참석자 확인합니다
1등
잡담에서 한마디씩 하도록
2
3
그래 여기서 해라
스케빈저는 있으니
세션을 재개합니다
5
4
3
2
1
여러분은 지난 밤 섬뜩한 샌즈탐닉자를 처리하고
여관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개운하게 일어난 아침, 여러분은 일행 중 한 명이 없어졌음을 눈치챕니다.
??
하아암...
다내노아 너희들이랑 같이 있지 않았어?
각자의 방에서 나왔지만, 한 명이 없군요
분명,,,,,어제까지 있었는데?
(다음 날의 아침이 밝아온다면, 여관의 홀에서 다른 일행들과 합류하며 간략하게 아침 인사를 나눌 수 있겠군요)
어디갔담...
한 명이 비는걸, 다네노아는 아직인가 봐?
뭐다예요?
지각이냐예요?
다네노아의 방을 들어가봅니까?
문을 살짝
열어봅니다
아르너가 살짝 노크하고, 대답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일행이 묵는 여관에서 다네노아의 방으로 향해, 아르너의 너머에서 방 내부를 살핍니다)
그녀의 방을 들어가봅니다.
다네노아?
아르너가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지만, 방은 마치 아무도 투숙하지 않은 것 처럼 깔끔합니다.
다네노아 씨~ 일어날 시간이다예요~!
아프면 돈드는데...
손님을 받기 위해 정리된 그 상태 그대로입니다.
여어~ 아침이라구. 협곡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이게 무슨?
아닛?! 돈을 챙기고 도망치다니!!
이 사악한놈!!
무슨 일이냐예요...
쪽지 한 장도 안 두고 간 거다예요?
귀신이라도 본건지
투숙객을 위한 자그마한 테이블 위에는 자루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이해하기 어렵군,,
(자루를 열어봅니다) [편집 완료]
사용한 흔적조차 없어. 아무도 이 곳에서 지난 밤을 보내지 않았던 것처럼...
한슨이 정체불명의 자루를 열어봅니다.
보석골램을 그렇게 가지고 싶었다니
여러분이 지금껏 받았던 보수, 가주에게 받았던 착수금,
기타 등등 하여 개인 당 가졌을 법한 400tp가 담겨있습니다.
내 꺼 야!
챙깁니다
헤에...
한슨은 자루를 더 뒤져봅니까?
(스케빈저의 손을 뿌리치고
더 뒤져보죠)
이 이 익!
한슨은 TP동전 말고도 쪽지 한 장을 발견합니다.
하아? 이건... 다네노아가 남긴 걸까?
동글동글하지만 또박한 필체로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바보같지만 유쾌한 여러분들의 앞으로의 모험을 위하여"
자루의 내용물의 전부입니다.
돈을 남기고 떠나다니...
다네노아 씨는 알 수 없는 사람이다예요.
어떻게 된 일인지 사정을 알법한 누군가에게 물어볼 수도 있겠네요.
흑흑 좋은녀석이였구나!
아무튼 400tp는 자유롭게 분배해주세요.
떠나버렸군..
제가 모두 가지겠습니다
파티 합의하에 그럴 수 있으면 그렇게 하십시오
가주 씨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다예요.
좋은 친구이자 전우였네
틀림없어. 가주의 성에서 받았던 TP랑... 이 편지. 급히 떠나야만 했던 모양이지.
리더 씨에게 돈을 맡길 사람은 바보 밖에 없다예요.
이이익 내놔
난 이 파티의 리더야!
아이익 히에엑
(다가 오는 스케빈저에게 인탱글을 겁니다)
도둑 고양이에게 생선을 맞긴다는,,,
꽵
격언이 생각나는군
주문 난이도가 어떻게 되죠?
센스도 좋아라, 마침 머릿수대로 나누기 좋게 TP를 남겨두었어.
13!
근력입니까?
겨우 이까짓 덩굴로 감히!
보자
(인탱글 근력 맞읍니다) [편집 완료]
스케빈저가 한슨의 인탱글을 뿌리칠수있을까요ㅑ?
(맞아요)
1d20-1 (1D20-1) > 20[20]-1 > 19
(근~끼얏호우근~끼얏호우근~끼얏호우근~끼얏호우근~끼얏호우)
아 이 익!
돈욕심좀 조금만 버린다면
돈은 언제나 옮다!!!
좋겠지만,,
스케빈저가 돈에 대한 엄청난 집착으로 인탱글을 뿌리치고 접근합니다!
하지만...
1d20+4 마력곤봉 (1D20+4) > 1[1]+4 > 5
(순수 20은 인정해줄수밖에 없긴해)
아니, 누구야!! 여관에서 인탱글 쓰는 놈이!!
나와!!!!!!!!!
(ㅋㅋ)
히익!
바로 구석으로 가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다 리더 씨 때문이다예요!
여관주인을 바라봅니다
저 고양이가
읏, 실례했어. 이쪽 일행의 사정으로- 금방 치울게!
어이쿠~누가 장난을 치나~
경비병을 불러달라예요!
후우,,,
나 사나이 김 질풍 28세, 내 여관에서 깽판치는 것은 봐주지 않아!
자네들은 처음 보는 얼굴이니 한 번만 봐주겠어.
조심하라고!
다음에는 주의하도록 하겠네
여관 주인 씨는 바보다예요?
이 피해는 미안하군
뭣이!
처음 보는 얼굴이면 더 조심해야하는 거다예요.
푸하하...
우리 여관은 그렇게 팍팍하지 않아!
손님은 왕이다!
우로보로스는 인심 좋은 동네다예요.
주머니를 챙겼으나
국경 하나만 넘으면 이런 도시가 다 있다니, 후후.
인심좋게 행동하면 그렇지 않게 행동할 때보다 67% 재방문율이 높아지는 사실을 아나?
이건 여관주인들의 기본상식이야!
아무튼! 이 돈은 다네노아 씨의 의지를 이어서 공평하게 배분하는 거다예요.
이미 애들이 다 털어간뒤라는걸 깨닫읍니다
그래도 파티원이 스케빈저의 몫 100tp는 남겨둔 모양입니다.
정의롭고 공정하군요.
크아아악 내돈이!!!
참을수 없다 이 울분...
스케빈저, 잘 생각해보십시오
400에서 100이 된게 아니라
0에서 100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개이득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것입니다 당신은
그거참 노올라운
결과로군요
과연 서리발톱 공격대의 리더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니껏도 내꺼 내꺼도 내꺼!
여관 주인 씨의 말대로 아침부터 북적북적하다예요.
참을수 없는 모욕이야!
아무튼 여러분은 다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겠습니다.
여행자를 소매치기해서 이 울분을 가라 않치겠습니다
아직 큰 게 남았어. 어차피, 이번 일만 마치고 나면 이 정도 돈은 푼돈이 될 거라구?
여행자의 옆에는 닌-자가 있는데
괜찮겠습니까?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몫 100TP를 챙겨드는군요.)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닌자에게
10tp를 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짓합니다
후우...알지?
...해주실 이야기라도 없습니까?
닌자가 스케빈저에게 이야기를 요구합니다.
물론, 하나 있지
이야기를 해주면 손속임 dc12, 해주지 않으면 dc22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를 털려던 불쌍한 산적에 대한 이야기야
닌자가 흥미롭게 스케빈저의 이야기를 경청합니다...
산적들은 멋진 장갑을 두고 사람들을 등쳐먹는
산적질을 하고 있었지..
그러나 그때!
정의의 사도가 나타나 산적들을 모두 때려잡고
여행자는 그냥 낮술만 즐길 뿐입니다...
하아품을 하다가
그 돈과 머리, 그리고 목숨을 자비롭게 걷어갔지
여행자의 큰 무기를 보고
이야기는 끝이야
...이야기의 결론이 뭡니까?
흥미를 가집니다
별로 자비를 보인 적은 없었는데.
(머쓱하게 웃으며 말합니다)
응, 강도질을 할꺼면 마법 방비는 꼭 갖춰야한다는거지
...
닌자는 옆눈으로 스케빈저를 쳐다보지만, 그는 원래 그런 것 같습니다.
보지못한,,,무기로군요 숙녀분
여행자를 털기 위한 손속임 dc12입니다.
(컥)
헤에~ 이 무기요?
제가 직접 만들었죠!
1d20+4+3 숙련민첩 (1D20+4+3) > 9[9]+4+3 > 16
정신팔린틈을타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르너가 그녀에게 말을 걸어서
난이도가 dc10으로 하락했습니다
주머니에 손을 뻗습니다
무기에 담긴 이야기라도,,,
있는지요?
스케빈저는 25tp를 얻습니다!
다이스 결과가 높았으므로
'여행자의 여벌용 속옷(하얀 색)'을 얻습니다.
이건 친구들이랑 같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거예요~
(대 단 하 다!)
속옷 말하는 거다예요?
제법 효과가 있다고요.
단순하지만 위력은 대단한
속옷? 속옷이요?
갑자기 그런걸...
저~기
휼륭한,,무기네요
여행자의 얼굴이 불그스름해지며 당황합니다.
훔치다가
(스케빈저를 가리키며 꼽줍니다)
속옷을 보고는
스케빈저에게 매서운
시선을
감탄하며
한슨의 손가락을 따라 스케빈저가 들고있는 그녀의 하얀 색 속옷을 발견합니다...
뿜어냅니다
내 속옷!!!!!!!!
푸하하...
룰루루~이 속옷은 수상하게 와일드본을 좋아하는 귀족에게 팔아야지
오해야! 이건...
헉 들켰다!!
1d20+4 명중->스케빈저 (1D20+4) > 1[1]+4 > 5
자네 지금 뭐하는건가?
아니, 오해가 아닌가...
피하고는
질주로 도망치겠습니다
여행자가 화내며 플레일을 휘두르지만 스케빈저가 피해냅니다!
이 변태! 내 속옷 내놔!
어디 숙녀분께 돌려드려!
(심지어 여행자 명중이 펌블이래...)
(어서)
닌자는 낄낄 웃으며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거기 또 무슨 소란이야!
우리 도둑-고양이가
손버릇이
나쁜 모양이오
이크, 또 봤다예요.
엘렐레
다행히 여행자는 25tp가 털린 것 까지는 모르는 모양입니다!
안들려 안들려!
이거 참 기연이다예요.
당신, 가만두지 않을거야!
1d20+4 명중 (1D20+4) > 17[17]+4 > 21
(ㅋㅋㅋㅋㅋㅋㅋ)
끄아아악
하..항복..
스케빈저가 쓰러지며 흘린 속옷을 재빨리 수습합니다...
여기, 다네노아 씨의 빈자리를 채워줄 딱 알맞은 친구가 있다예요!
노움이면서 마법사!
이름이 뭐다예요?
파티에 들어올꺼면
한 번만 더 하면 진짜로 혼내줄줄 알아!
가입비 50tp와
돈될만한걸 내놔라
저... 저 말씀이신가요?
저는 딱히 파티를 원하지 않는데요...
마침 우리 파티의 노움 마법사가 자리를 비운 참이라는 거다예요.
그건 너무 가혹하군
내가보기에는 돈될것도 없어보이는데...흠...
이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예요.
너도 이 곳의 소문을 쫓아 도착한 게 아니었다구?
저는 그냥 연구원일 뿐이고... 전투는 못한다랍니다...
무슨 소문이요?
만약 숙녀분이 같이 동행한다면,,
저는 연구실이 아니면 여기서 밥 먹는 거 이외에는 다른 데는 잘 안간다랍니다.
연구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를
쉿!
다네노아 씨도 전투를 못하기는 매한가지였다예요, 헤.
알게 될거 같군요
애들아 이 소문은 우리만 알고있어야되
이것도 3일만에 퇴근이라고요...
연구실은 어디 있다예요?
다른사람들이 알면
모두 군침을 흘릴꺼라고!
저런,,,
소문- 음, 이쪽의 이야기야. 곧 잠잠해질 테니까.
미안합니다
저는 그런것보다 퇴근이 더 소중해요...
제 퇴근 후 시간을 방해하지 마세요.
거짓말 말라예요!
음...정말 피곤해보이는구나
그녀는 대학원생인 모양입니다.
아침에 퇴근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손수 재워줄께!
손재주로
퇴근이라는 건 저녁이나 밤에 하는 거다예요!
손재주로 어떻게 하나요?
목을 졸라서 편히 잠들게 해줍니다
아무래도 밤을
지세운
모양인가보세
아침까지 일한대. 여기서도 노예제가 법의 일부인가 봐...
를 방해해도
피곤한 대학원생을 기절시키기 위한 손속임 난이도 dc6입니다.
되나요
네
방해해도 됩니다
일단 스케빈저가 굴려주세요
1d20+4+3 숙련민첩 (1D20+4+3) > 1[1]+4+3 > 8
성공이다!
이제 아르너가 방해하기 위한 운동 굴림을 굴려주세요
1d20+5 근력 (1D20+5) > 20[20]+5 > 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르너가 그녀를 기절시키려는 스케빈저를 들어올려서
(1. 스케빈저를 들어올린다)
어? 어어어
1.스케빈저를 들어올린다
2.
끼 요 오 옷!
그만!
착하게 만들었습니다.
으헝 으어헝
역시 이런 파티라면 나라도 들어오고 싶지 않을 거 같다예요...
이 불쌍한 스케빈저에게 적선 한푼만...
부끄러움은 없는것이오?
대학원생은 영문도 모르고 주문한 술을 홀짝거리는군요
대학원생을 바라봅니다
스케빈저는 아까 여행자에게 턴 25tp 기입해주고요
닌자에게 입막음비용 10tp썼으면 그것도 적용해주세요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 일도 없었어!
좋습니다
(여관에 울리는 굉음에, 여관주인에게 말합니다.)
한푼만~줍쇼~
더 이야기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건만 부수지 마라!
할아버지는 우리 파티에 들어올 생각 없냐예요?
호호호~ 나 말씀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방랑 마법사!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떠돌아다니느라
어르신이라면
이 마법사 씨, 쎄보인다예요!
모험을 하기에는 여유가 없다네!
아시는게 많겠군요
내 즐거운 마법을 좀 구경해보겠는가?
방랑하면서 비싼것도 많으시겠군요
그것도 좋죠
어떤 게 있냐예요?
호호호~ 나는 잠 잘 돈과 밥 먹을 돈만 있으면 괜찮다네!
나의 즐거움은 돈에 있지 않으니 말일세~
흐음, 무슨 신기한 공연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
자자, 그러면 즐거운 마법을 좀 보여줘야겠구먼~
호이~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마법!
반짝반짝!
기대하고 있다예요!
신묘한 광채가 한슨을 비춥니다!
누오옷!
한슨이 순식간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강조되는군요!
으아아앜
난 빛이 싫어
반짝반짝...
리더, 어둠의 자식이야?
맞는 것 같긴 한데...
한슨이 마치 어딘가의 주인공처럼 빛납니다!
... 끝이다예요?
우오오!
짝짝짝
에라이
호호~ 나는 환상학파라네!
내가 더 잘하겠다!
환상학파라,,
나의 길은 싸움보다는 즐거움에 있지!
재밌는거를 많이 배우겠군요
많은 시민들과 어린아이들이 나의 마법을 좋아해준다네~ 호호호
그런 마음 이해한다예요.
그 웃는 얼굴만 봐도 내 인생은 아름다운 것 아니겠나!
놀랐다구, 방금 같은 공연이라면 먹고 사는 데엔 지장이 없겠는걸.
한슨도 주방 일을 할 때 손님의 웃음이 제일 큰 보답이었다예요.
민첩으로 신들린 춤을 추면서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끌겠습니다
이런, 길은 다르지만 추구하는 것은 비슷한 친구로군!
공연이면 될려나
공연으로 자신을 뽐내보겠습니까?
그러겠습니다
한 번 굴려보세요
1d20+0 (1D20+0) > 6[6]+0 > 6
(ㅋㅋㅋㅋ)
스케빈저가 신나게 막춤을 춥니다!
호호~ 날것의 움직임이구먼~!
지난번에 왔던 각설이
리더 씨가 드디어 실 성했다예요.
오늘도 또왔네~
쯧쯧,,,
(경멸의 시선이 쏠리자, 서둘러 스케빈저를 데리고 자리를 뜰 듯한 모습을 하는군요)
방랑 마법사가 스케빈저를 돋보이게 하는군요!
앗, 가주님으로부터 의뢰받은 일이 떠올라서 말이지.
자 간다
스케빈저로부터 멀어집니다
이거 서둘러아겠는걸-!
그래도 막춤을 커버하기에는 약간 모자라보이는데요...
트리플 악셀 점프!
공연 한 번 더 굴림!
1d20+0 (1D20+0) > 11[11]+0 > 11
아아 이게 최선인가요
결국 우리 네 명이서 출발해야하는 거다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어집니다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눈길을 끌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열심히 정진하게나~ 호호!
자..잠시 실수일뿐이야
그럼 이제 내 공연을 봤으니 돈을 내라고
여기 사람들은 평화에 젖어서 모험에 관심도 없다예요!
여관 모두에게 말합니다
가주 씨의 방침이 의심되기 시작한다예요... [편집 완료]
가주의 방침은 영지민들이 평화에 젖게 하는게 목적입니다.
이래선 모두가 게을러질 뿐이다예요!
아무래도 우리 말고는,,
사실 배곯고 살지 않으면 이 시대에서는 행복한 삶이지요.
안정적인 삶을 누리며 소소하게 살아가는 것도 나름대로 좋은 게 아닐까.
모두가 여러분처럼 용기있고 모험을 추구하지는 않을테니까요.
평온하니 보기 좋긴
쩝... 주방에서 바쁘게 살아온 한슨은 이해하기 힘들다예요.
하군
이런 좋은 공연을 봤으면 호강비를 내야하는것이 당연하지 아니한가?
50TP!
그보다도 할일이
있지 않은가?
아무도 스케빈저의 말에 귀기울이는 듯 하지 않습니다...
너희들이라도 내라!
이제 이동하거나 자유롭게 행동하실 수 있습니다.
맞다예요.
팀원들에게 협박합니다
좋습니다
하루 지난 도넛이 있는데, 좋아해 리더?
그런 막춤에 동전을 낼 건 돈이 썩어가는 바보들 뿐이다예요.
비싸?
...이봐!
거기 와일드본!
돈이 썩어가는 바보다예요?
날 부르는소리가...
아까의 춤이 꽤 흥미로운데...
한 번 더 해볼 수 있나?
물론이죠~
귀족처럼 보이는 여성이 스케빈저를 부릅니다!
1d20+0 (1D20+0) > 15[15]+0 > 15
15가 나왔군요
다른 파티원은 그를 돕기 위해
무언가 할 수 있어보이는데
이번에는 창을 꽃고 폴댄스를 춥니다
어떻게 스케빈저의 공연을 도와보겠습니까?
인탱글로 발을 묶어 넘어뜨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습니다
한슨은 지혜를 굴려주세요
1d20+3 지혜굴림 (1D20+3) > 19[19]+3 > 22
자 여기서 보여드리는~
다른 분들은 도우시겠습니까?
스케빈저에게
수플렉스를
박아도
되나요?
근력 굴려주세요
1d20+5 근력 (1D20+5) > 7[7]+5 > 12
(스케빈저를 들어 아르너에게 집어던집니다)
(수플렉스를 도와주도록 하지)
스케빈저는 그럴듯하게 봉춤을 추다가
(존~시나)
한슨의 인탱글에 온몸이 묶여 속박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꿰에엨
그런 스케빈저를 주워든 라르비온이 아르너에게 스케빈저를 던고
아르너가 그걸 받아 수플렉스를 꽂는군요!
...깔깔!
귀족 씨는 교양이 풍부하다예요.
겨우 그까짓힘으로 감히!! 어어어어엌
귀족 여성이 차가운 표정을 풀고 크게 웃습니다!
우리의 유머를 완전히 이해했다예요!
정말 재미있구나!
아가씨, 미안. 이 와일드본은 우리 거- 아니, 우리 리더라서.
간만에 크게 웃겼단다.
거기 와일드본, 이름이 뭐지?
리더라기에는 자질이,,
크 흠 흠!
리더,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사람한테 수집당하면 안돼?
헤롱헤롱한 상태라서
스..케..빈..
리더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소
스케빈? 특이한 이름이로구나!
돈준데?
돈이야기가 나오자 정신을 차립니다
그녀는 고급스럽게 보이는 지갑에서 75tp를 꺼내 스케빈저에게 줍니다...
이건 나눠도 되고 안 나눠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고생값이다예요.
남 웃기는 것에 재주가 있는 모양이로구나.
(ㅋㅋ)
가서 맛있는 것이나 사먹으려무나.
대신 도둑질은 1일간 금지다예요!
돈을 받자
좋습니다
이번에 많이 번 건 다 우리의 도움이니까 이해할 거라 믿는다예요.
스케빈저는 돈을 버는 것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군요.
이것의 파티장의 고충인가봅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하십니까?
이제 가자예요.
후토스토입니까?
지갑을 소소하게 불렸으면서도. 아직 지난 밤 의뢰의 보상을 처분하지 못했지 우리.
충분히 시간을 쓴거 같네
"헤롱거리는 머리를 붙잡고 나갑니다"
로켓을 매입해줄 상인을 찾기 위해서라도 도시 밖으로 떠나볼 때가 되었어.
남은 장소는 도서관이로군요.
혹은 그냥 떠날 수도 있습니다.
잠깐만, 저기 도서관이 있어
(그러네 아직 도서관을 남겨놓았네)
도서관에는 항상 샌님들만 있어서
부수입을 올리기 짭잘하다고~
이딴게 단편이랍시고 나온 세션의 마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신지라레나이인데?
(도서관이라,,, 정보가 많겠어)
도서관으로 이동해봅니까?
고고헛
흐음. 보석을 가득 따러 가기 전에 살펴볼 곳은 더 이상 없을까?
"일행을 데리고 신나서 도서관으로 갑니다"
벌써 머리가 어지럽다예요~
좋습니다
도서관으로 이동합니다
도서관이라- 리더, 의외로 정보 조사에 철저한 편이구나?
설마 책을 훔칠 생각은
도서관은 꽤 큰 규모이지만, 안에는 사서 한 명 뿐이군요.
아니었으면 하는군
난 세 줄 이상 넘어가는 글은 못 읽겠던데.
아닛?
내 샌님들이!
어서오세요.
한슨은 그림이 없는 책은 읽기 힘들다예요...
책 돈도 안주는거
그걸 왜읽어?
사서 씨인 거다예요?
아는건
힘이라네
글쎄요, 책을 읽으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 않나요?
사서에게 혹시 사람들이 더 없냐고 물어보겠습니다
배움은 곧 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아직 이른 시간이고요...
혹시 요리 서적도 따로 구비되어 있냐예요?
사실 도서관은 그렇게 인기있는 곳은 아니랍니다.
요리 서적은 저 쪽에 있어요.
손만 뻗으면 돈이 들어오는데
엑, 우리랑 한판 붙을 녀석의 특징이라거나 약점이라거나 알아보려고 온 게 아니었네...?
배움이 뭐람
(조사나 전승으로 희귀한 요리책이 있나 찾아볼게요) [편집 완료]
모험가인가요?
그렇소
이 근방의 몬스터에 대한 정보도 있어요.
정보라,,,
시린발톱 공격대이오
어서 찾아봐야겠어
한슨은 요리책을 뒤적여봅니다.
응! 우로보로스의 신비한 이야기가 입소문을 타고 옆 나라까지 닿았지 뭐야.
손이... 안 닿아...
쩜프쩜프
1. 코코뱅 재료: 닭고기 2개, 감자 2개, 당근 1개, 포도주 1병, 소금, 후추 (가치 총합 108TP) 분량: 5명의 하루 분량 요리 (총 5인분) 효과: 전투 중 추가 행동으로 섭취 가능하며, 5 HP를 회복하고 1라운드 간 내성 굴림 +2
한슨을 잡아서
올려줍니다
좋습니다
다른 요리책도 봅니까?
헤헤.
분명 귀한 레시피가 있을 거 같다예요.
무슨책을 그렇게 열심히봐?
아르너의 도움을 받아 저 멀리 구석에 박힌
먼지 쌓인 장서에 손을 뻗죠
좋습니다
6. 소고기 꼬치구이 재료: 소고기 2개, 버섯 2개, 브로콜리 1개, 토마토 3개, 소금, 후추, 식용유 (가치 총합 162TP) 설명: "소고기 등심 큰 것을 2장 준비해서 한 입 크기로 썬 후 소금, 후추, 식용유를 발라서 10분 정도 숙성시켜주세요.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고 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꼬치에 브로콜리 - 소고기 - 버섯 - 토마토 순서로 꽂아주세요." 분량: 5인분 요리 효과: 일반 식사, 전투 중 섭취 시 10 HP 회복
(아아 이것은 장편에서 식재료를 쌓아서 쓰는)
음~
(레시피로구나)
호오
이거든 저거든 주방 장비가 없으면 어려운 레시피 뿐이다예요.
한슨이 집어든 책에는
비싼음식들은 안돼!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그려전 상태로 레시피도 제공하고 있군요.
이 근방 지역의 몬스터의 관한 책을
돈없어!
읽어보면
어떨까요
근방 몬스터에 관한 책은 제 뒤에 있어요.
기왕이면 보석... 그, 보석 조각상. 일단은. 그런 비스무리한 거에 대한 자료가 있을까?
그 중에서 이 부분에 있지요...
보석 조각상?
(겸사겸사 사서에게 묻겠군요)
당신들은 그걸 찾으러 왔나요?
짚이는 게 있어, 사서 씨?
그럼요.
사람들은 보석으로 장식된 조각상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너무 뜬금없어요.
여기 고서와 저쪽의 역사서를 찾아보면...
뜬금없는 조각상 이야기보다는요.
제 판단에는 그건 '보석 골렘'에 관한 이야기 같아보여요.
뭐 보석? 조각상?
관한 구전이라도
아직 진위는 파악되지 않았지만요.
있는지요?
구전이라면...
여기에 흥미로운게 있어요.
어디,,,
사서가 커다란 책을 꺼내 펼쳐서 아르너에게 보여줍니다.
고대 시대 보석 골렘 중에서도 가장 희귀한 타입이예요.
으,,먼지냄새
그 정도면 좋아. 이곳의 도련님이 친히 살펴봐주겠다구.
혹시 이책 비싸보인가요?
희귀하다,,라
책의 두께로 보면 돈을 주고 읽으래도 안 읽을 사람이 태반인 고서입니다.
으음~
(둔기류군요)
그림 자료는 없다예요...?
보석을 직접 공중에 띄워서
(살라미와 비슷한 카테고리)
그 마력으로 싸우는 타입이라고 소개돼있어요.
이런책은 쓸모가 별로..
고대의 골렘 중에서도 잘 나타나지 않는 패턴이지요.
흥미롭군,,,
머리가 빙글빙글~
골렘 자체는 엄청나게 단단하대요!
역시나 독특한 방법으로 싸우니
혹시 그 보석을 가져갈수 있는거야 그럼?
여태까지 버틴거였어
그래서 골렘을 공격하는 건 의미가 없고, 골렘이 소환하는 보석을 공격해서 계속 파괴해야 유효하다고 써있어요.
뭐어어?
하지만 굉장히 강력해서 그러기도 쉽지 않다고 해요.
아르너 씨는 다 이해한 거다예요?
재미있는 이야기죠?
소중한 보석을 건들이면 사형이야!
흐으음,,,
다들 내말 들었지?
모순되는군
굉장해. 누군지 몰라도 유익한 이야기를 남겨두었는걸.
그리고 다른 자료도 있는데 보시겠어요?
보석을 부스면
전혀 유익하지 않아!
무력화라
보석을 부숴야한다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끔찍한 이야기가 다있담
정확히 어떤 보석을 사용하는지, 어떻게 싸우는지는 적혀있지 않아요.
원한다면 다른 자료도 보여줄 수 있어요.
아무튼 비싸겠지?
자세하지 못한게 아쉽군
으헤헤..보석..돈...
어떤 자료다예요?
놈은 보석을 띄어서
중앙 제르마 협곡의 신화에 나오는 몬스터지요.
싸운다고 하더군
'황금의 양'과 '달빛의 늑대' 이야기예요.
호오
또 '사람 죽이는 우물' 이야기도 있고요...
하나같이 흥미로운 이야기들 뿐이랍니다.
쿨~
시간만 된다면야,,
다 보고 싶군
사서는 열심히 아르너에게 설명합니다...
아, 참 잠시 졸았다예요.
잘 듣고 나중에 요약 부탁한다예요.
하품을 하며
신화에는 흥미가 없어. 하지만... 공국에서는 전설과 신화가 하나둘씩 땅 위로 스멀스멀 기어올라오고 있다고 들었지.
돈이야기가 있을까 참을성 있게 듣습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 전설과 신화중에서 돈벌만한게 있어?
좋은 정보 고맙소
아르너는 현재 고양감이 있나요?
업읍니다
없으면 뜬구름 잡는소리지 뭐
면밀한 탐구행위로 인해 정보를 얻은 아르너에게 고양감 1점입니다.
오오
또한 아르너가 알아낸 정보로 인해 여러분은 대강의 지식을 손에 넣습니다.
전원 경험치 +50입니다.
(오오)
(레벨-업이다)
[ 스케빈저 ] 경험치 : 250 → 0
모두 2레벨이 되고, 다음 경험치 필요량은 900입니다.
(바바 2레벨 피쳐는 단순해서 좋은걸~~)
토큰 경험치 정보를 변경해주시고, 레벨업하는 시간을 좀 가져보겠습니다.
레벨업 시 얻는 체력량은 봤을것으로 믿고
주문사용자라면 주문을 골라주세요.
증가한 체력량은 토큰에도 적용해주세요.
임시체력 +4는 보존됩니다.
(퍄퍄퍄퍄)
(레벨2 2증가, 건강16 3증가 적용)
(오예~)
(시트갱신완료)
렙업이 끝나면 말씀해주세요
파이터는 재기의 바람과 행동 연쇄도 배우겠죠
재기의 바람은 1렙이었나
기억이 안나네
(원본에선 1렙)
여기서는 2렙이네요
아르너는 행동 연쇄를 새로 배웁니다
(흐음)
언제든 행동 한 번을 더 할 수 있고, 짧은 휴식을 취하면 다시 충전됩니다
(굿)
좋습니다
도서관에서 더 할 일이 있나요?
이제 알거는 알았으니
(일행들이 자료의 조사를 마친다면, 지친 눈빛을 하고는 이야기합니다.)
가보는게?
비싸보이는 고서를
훔치겠습니다
아쉽게도
이곳의 책들은 주문으로 보호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후우, 온 사방이 책들로 가득하니 기가 빨리는 느낌이야. [편집 완료]
비전학에 숙련이 없다면 어려워보이는군요
사서에게 말동무가 되어줬으니
친구비를 달라고 합니다
(사악하군)
저도 당신에게 지식이라는 친구비를 드렸지요.
공정하지 않나요?
음...
돈으로 바꿔줘!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었지 않은가?
당신도 제가 드린 지식을 돈으로 바꿔줄 수 있나요?
돈으로도 사지 못할
지식
지식을...돈으로...
으으음...
그렇다면 이제 이동할 시간입니다.
지식은 우정을 대신할 수 없으니가..
지식을 돈으로 바꿀 방법을 궁리하며
하암... 이야기 다 끝났나예요?
"애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갑니다"
덕분에 좋은 이야기를
들었지
이제 중앙 제르마 협곡으로 떠나시겠습니까?
고고헛
"떠나겠습니다"
좋습니다
유익한 이야기들을 많이 알아갈 수 있었어. 고마워!
(사서에게 가볍게 인사하고는 일행과 함께 도서관을 떠나가겠군요)
고맙긴요 뭘. 다음에 또 오세요.
모험~ 모험~
다음에 또 들리고 싶군
(인사도 안 하고 나갑니다)
(호다다닥)
여러분은 목적지인 중앙 제르마 협곡으로 향합니다.
그럼 이만 고마웠네
만약 내가 이 지식을 얻었다면..으음...
걷다가 이미 나온걸 알고는
원래 이런 책들 사이를 비집고 다니는 건 가방끈이 긴 사람이 하는 일인데.
근데, 가방끈이 길면 이런 일을 안 하겠구나.
앗! 늦었다!
뭐 털것도 없어보이는 애였어
쩝
여러분은 베네딕타 대수해 옆길을 통해, 중앙 제르마 협곡에 도착합니다.
그래서 다들 원하는 지식은 얻은거야?
아무렴 어때, 필요한 만큼 모든 정보도 긁어모았고.
한슨은 요리책만 봤잖아
신화나 전설 같은 이야기보다 훨씬 실용적이었다예요.
그?런가??
협곡의 입구는 넓지만, 점점 좁아지면서 '에지르바테 고지대'로 향하는 듯 합니다.
아무튼 보석을 향해 돌격!!
그리고 지금! ! 영감이 샘솟는다예요!
다시말하지만 골램우선이야, 보석 때리면 안돼!
큰 걸 따러 가자구! 준비도 만전이지!
좋습니다
이 협곡에서 식재들을 갖고 돌아가서 이 아이디어들을 실현시키겠다예요! [편집 완료]
여러분은 이동할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까 들었지 않은가?
보석을 파괴해야
놈은 죽는다고
안되면 되게하라 몰라?!
아무튼 때리면 안돼!
마력에 반이 갈려져 죽고 싶지는
않군
(PC들 시야에 이정표 같은 게 있나요?) [편집 완료]
여러분이 있는 곳은 제르마 협곡의 입구입니다.
우리 같은 자유분방한 녀석들이야말로 임기응변이 강점 아니겠어? 골렘을 마주하고 나면 생각해보구.
가장 가까운 곳은 순례자의 안식처로군요.
음...
로그의 도약 능력을 사용해서
절벽을 기어올라
순례자의... 안식처...
정찰을 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스케빈저는 협곡 입구에서 높은 곳을 볼 수 있는 험난한 절벽을 올라 주변을 정찰합니다.
어느 쪽을 정찰해보고 싶은가요?
무언가 반짝이는 거나
아니라면 골램의 흔적으로보이는거
좋습니다
정안된다면 사람의 흔적을 찾아보겠습니다
스케빈저가 협곡을 크게 둘러봅니다.
너희들 나 없다고
순례자의 안식처 - 작은 마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돌아다니는 것이 보입니다.
딴대가지말고 여기 꼼짝말고 있어!
금빛 산양 절벽 - 폭포가 반짝이는 것이 보이는군요.
고뇌의 언덕 - 무언가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람은 아닌 듯 합니다.
두목이 잘못되면, 몫은 셋이서 나눠버린다?
방치된 신의 제단 - 음울해보이는 검은 제단이 보입니다.
동의하겠네
버려진 오색 요새 - 과거에 버려진 요새입니다. 무언가 꿈틀대는 것이 언뜻 보입니다.
뭐?? 안들려!!
크흠흠!
이놈들 나 욕하는거 같은데..
스케빈저가 정찰을 끝냅니다.
내려오고
아까 무슨소리를 했는지 팀원에게 물어보겠어요
그래서 뭐라도 보였냐예요?
마지막으로
너희들 아까 나 욕했지?!
협곡 입구 - 캠프를 차리고 쉬기에 좋아보입니다.
전술에 관한 논리적인 토론을
하고있었소
그래?
맞겠지~
자 그럼 들어봐
일단 순례자에는 슬쩍할만한 사람들이 있고
스케빈저가 알아낸 사실을 공유하나요?
공유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절벽은 그냥 폭포
여러분은 스케빈저에게 그녀가 본 것을 공유받습니다.
언덕에는 뭐가 있는거 같은데
오색요새에는 좀 불길해보여!
슬쩍할만한 사람들이라. 누가 보면 우리가 강도떼인 줄 알겠어.
자 그래서 어디가 좋을까?
모험가랑 강도는 종이 한 장 차이니까
별로 다를 건 없나?
응? 우리 강도 아니였어?
강험가 쯤 되는 것 같네요
푸하하... 이런 험지에 마을을 짓는 사람들이 있을 리 없다예요.
흐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한 패턴이다예요.
모험도라던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우리가 도착하는 순간, 도적들로 돌변해서
그럼 순례자를 먼저가볼까?
우릴 공격할 거다예요.
한슨이 그럴듯한 의견을 내는군요.
와 공짜 돈주머니!
어쩌면 로켓을 처분할 상인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
그러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만약 간다면 마음 준비는 단단히 하고 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럼 다들 순례자로 가는거다?
일리가 있군
"순례자로 돈털생각에 싱글벙글하며 갑니다"
좋습니다
시린발톱 공격대는 순례자의 안식처로 이동합니다.
산적들~산적들~
주머니는 다 내꺼야~
로딩 중이다
순례자의 안식처에는 작은 부락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많지는 않네요.
좋아 산적들, 가진거 다내놔!!
정의의 곤봉을~
우로보로스랑 비교하면 한참 한적한 교외 마을처럼 보이는걸.
(우다다다)
...?
자네들은 누구지?
엣.
이들은 적의가 있지 않은것 같소
도적 씨가 아니다예요?
여기는 순례자의 안식처다.
뭐긴뭐야 도적이지
가진거 다내놔!!
그럼 뭐하러 이런 곳에 마을을...
반가워! 반가워. 지나가는 길의 모험가들이야.
협곡에서 사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지.
아니면... 도적이거나.
으으음,,,
도적이라고?
모험가라고
해두지
칼린츠의 눈매가 날카로워집니다...
고생을 사서 하는 사람들은 늘 있기 마련이다예요.
그게 알다시피, 그 둘 사이의 경계가 모호하잖아?
저 검은 고양이는
그치만 이런 곳에 공동체가 있으면 그건 은신처로 밖에 안 보인다예요!
특히 조심하는게 좋을세
...소란 일으키지 마라.
가는 집마다 보물상자를 터는 모험가도 있는 모양이고...
다내놓으라고 소리치지만
검,,,,아니 보라색?
아무래도 일행이 다 무시하는거 같군요
내놓을 건 없다.
우쒸!!
애들아 돈벌기회라고
굳이 소란을 일으킬 생각은
사람도 없잖아!
없네
보아하니 도적은 아닌 듯 하군.
너처럼 행동하는 도적은 본 적도 없고.
으음~
어느 도적이
우리의 목적을 말해도 되겠다예요? 다들?
아닌데? 우리 극악무도하고 아주아주 잔인한 도적단인데?!
물건이 필요하면 블랙포우에게 가라.
착,,,하겠소?
(보석 골렘에 대한 이야기)
시린발톱 공격대의 악명을 듣지 못했나?
여기엔 여관이 없으니 협곡 입구를 지나쳤다면 거기에서 캠프를 하는게 좋을거야.
스케빈저를
리더, 당당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건 도적이 아니라 괴도래.
시린발톱 공격대? 처음들어보는군.
노려봅니다
무시당했어!
그런 면에서 우리는 도적... 은 아닌 모양이지.
우리는 보석 골렘을 찾으러 왔다예요!
들어본 적 있다예요?
칼린츠는 여러분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명확히 물어볼 것이 있다면 그 때 반응할 듯 합니다.
헤에...
무뚝뚝한 친구로군
보석 골렘?
(끄덕 끄덕!)
...카나리아!
보석으로 된 커다란 조각상이 협곡 어딘가에 있다나 봐.
불렀나요, 칼린츠?
아하, 여러분은 그 소문을 듣고 온 거군요?
그렇소
너도 알고 있어?
몇몇 모험가들이 그 이야기를 하면서 여길 방문했었어요.
우리가 먼저 찜한거야
떠다니는 보석으로
싸운다고
욕심내지마!
하더군
그런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는데요.
아무튼 모험가들은 협곡 여기저기를 들쑤시러 갔는데, 아직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사서가 잘 알려주더군
여기, 생각보다 위험하거든요.
아르너 씨, 너무 솔직하게 말할 필요는 없다예요.
사서라면... 우로보로스의 사서 말씀이시군요.
그래...?
그녀는 아는게 많으니까요.
정보도 자산이다예요.
어디로 갔어 그래서?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그래도 이정도는 다들 알아야 할거 같소
일부는 언덕으로 갔고, 누군가는 산양 절벽으로 갔죠.
우리가 손수 털..아니아니 생사를 확인하러 가줄게!
요새로도 갔고요.
모험가에게는 몸이 제일 중요한 자산이지. 우리가 협곡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게 있을까?
음...
그러게 말일세
괴물이라던가~도적?
요새는 특히 조심하세요.
거기는 슬라임들이 자리를 잡았어요.
낙석이라도 있다예요?
슬라임...
젤리...
슬라임을 뚫고 들어갈 실력이 안된다면 어렵겠지요.
궁금해졌다예요!
사람들을,,,잡아 녹여버린다는
괴물인가?
옷을 녹이거나 옷보다 더 녹이거나 하는 그것들 말이지? 흐음.
그리고 고뇌에 언덕에는 잠자리들이 성화예요.
금빛 산양 절벽은 글쎄요...
올라가기가 워낙 어려운 곳이라.
옷을녹여? 돈도녹이겠네..
잠자리는 별로 먹고 싶지 않다예요...
산양...
(침 줄줄)
글쎄요, 금빛 산양 절벽에서
전설속에나 내려오는 황금의 양과 달빛의 늑대를 만날지도요.
후후.
폭포밖에 안보였는데 말이야
오오
황금양이라고?
물론 만난다면 살기 어렵겠지만요.
황...금?
애들아 준비해라!!
갈곳이 생겼어!!
황금빛 털을 가지고 있는 산양인 모양이예요.
안 죽는 일은 자신 있다예요~
보석 골렘만큼은 아니겠지만 꽤나 짭잘하겠는걸.
한슨도 산양이 궁금해졌다예요!
자네 꼬챙이라도 되고싶은건가?
그럼 조심하세요.
뭐 꼬챙이?
충실한 우리 동료들이 막아주겠지
그럼~
나 우리 동료 믿어~
못마땅하게 스케빈저를
바라봅니다
상인 씨에게 볼 일이 있던 거 아니었냐예요?
아참!
그래 털..아니 팔만한 상인은
어디있는거야?
리더, "짐꾼" 이라거나 "몸빵" 이라거나 하는 건 이쪽 전열에 서는 우리들 업계에선 금지어야.
상인이라면 방랑상인인 블랙포우 씨가 방문해있어요.
한 번 가보세요.
명예를 실추하는 말이 아닌가?
이름만 들어도 누굴 얘기하는지 알겠다예요.
저~기
아 저 까만 고양이구나
(떼껄룩)
난, 리더야!
리더를 위해 자랑스럽게 희생하느건
블랙포우에게 가보시겠습니까?
영광스러운 일이지
가까이서 보니...
고고헛
눈이 좀 무섭다예요...
협곡을 떠도는 방랑 상인에 대한 이야기를 도시에서 들었어.
방랑상인이라면
이국적인 상품도
판다는건가?
블랙포우는
묘지의 아이가 우리에게 베푼 호의를... 조금 더 실용적인 물건으로 바꿔줄 수 있겠지.
특별한 서비스를 하는 모양입니다.
오
(헉 1000TP내면 CG 열리는)
(그런거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누구냐?
손님이다냐?
도둑의 속어를
써보겠습니다
푸하하... 웃긴 말투다예요.
스케빈저가 도둑의 속어를 사용합니다.
업계인이다
너는?
손님이다냐~
'장신구 대박을 노려'
라는 메세지를 발견합니다...
나는 방랑상인 블랙포우다냐.
장신구...대박...
으음...
이쪽은 지나가는 길의 모험가들이라구. 쓸만한 물건을 살펴보러 왔어.
그럼 한 번 둘러봐라냐.
물건좀 보고싶소
그럼 한 번 보겠다냐~
상점시트는 기존과 같이 인간구역 장비상점과
여우족 잡화점 시트
그리고
(겸사겸사 소녀의 로켓도 처분해야)
팔게있냐?
보여줘라냐
이게 말이지
고대 왕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와 랜덤악세 조으다)
약을 팝니다
거짓말하지 마라냐. 왕실에서 누가 그딴 로켓을 쓰냐.
헉!
방랑상인 1년차도 그건 안믿는다냐.
블랙포우가 스케빈저의 손에서 로켓을 낚아챕니다...
흐음...
그래도 아주 후진건 아니다냐.
야!!
300tp에 매입하겠다냐.
선제시 몰라!!
자..잠깐
300tp?
그렇다냐.
눈썰미 괜찮은데? 그치만...
제법 만듦새도 좋고, 재료도 괜찮다냐.
보다시피 우리는 넷이야. 지금부터 넷이서 함께 협곡을 탐사할 예정이거든.
어차피, 우리가 잘못되거나 하면 유해에서 TP를 회수해가면 되니까...
400TP. 어때?
그러냐?
그렇다고 단번에 올려줄 수는 없다냐.
라르비욘 씨, 생각보다 머리가 좋았다냐.
대신 장신구를 하나 나에게 사라냐.
그럼 400tp에 매입해준다냐.
500tp!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라냐.
장신구라면 어떤 게 있냐냐냐냐?
물건도 사주는데!
나는 손재주가 조금 있어서, 랜덤하게 장신구를 만들어줄 수 있다냐.
한 번에 100tp다냐.
흐으음
오늘 하루의 행운을 점쳐보기 좋아보이는걸? 좋아. 여기 100TP.
좋다냐.
애들아, 가자! 이런 상도덕을 모르는 애들과는 뭘 할수가없어
(의심없이 바로 100GP를 꺼내 집어넣죠)
라르비온이 장신구 뽑기를 합니다.
그럼 부탁한다네
(100TP->6TP)
먼저 목걸이/장신구를 선택해주세요.
키-키-키
다음 내차례~
내말들어어어
한슨 다음
나
목걸이와 장신구 큰 범위만 선택한 후, 1d20을 굴려쥇요
(목걸이로 하겠습니다)
(다들 도박중독인거봐)
1d20 (1D20) > 7
(초커 당첨-)
청새치뼈 장식 초커
장비 옵션 그룹을 3개 선택하세요.
(명중명중피해 갑니다)
중첩 가능한 옵션은 여러번 선택 가능합니다.
좋습니다.
1d6 명중 옵션 1 (1D6) > 5
1d6 명중 옵션 2 (1D6) > 1
주문 명중 2, 모든 명중 1
1d6 피해 옵션 (1D6) > 6
즉 주문명중 3, 명중 1
최종 피해량 +3
어떤 피해를 입히든 최종값에 +3이 됩니다.
(두번째거 1은 모든명중2군요)
2군요
(주문4 모든2 최종피해3)
(워락이 있었다면)
그럼 주문명중 4, 명중 2입니다.
(기뻐했을것)
근접캐릭이니 명중 2가 끝이겠네요
옵션을 기입해서 시트에 적용하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누구죠?
(얍)
한슨?
한슨도 똑같이 시행해주세요
반짝이는 초커를 보며 군침을 흘립니다
으음
바쁜가
이야~비싸보인다
그러엄
대신
리더에게 '양보' 해주지 않을래?
하죠
목걸이로
네
아르너 목걸이 굴려주세요
앙? 이 녀석은 내 오늘의 운세인걸.
1D20 (1D20) > 17
다섯 보석 목걸이
옵션은?
오오
명중 피해 기타옵션
좋습니다
굴려주세요
1D6 (1D6) > 2
모든 명중 1
1D6 (1D6) > 1
일반공격에 1d4 추가
1D6 (1D6) > 5
가방 용량에 +2
(가.. 가방?!)
(으음)
옵션을 적어서 시트에 적용해주세요
옵션이 마음에 안든다?
(짐꾼 이야기를 했던 것이)
100tp 더 벌어서 또 오시오
(저주가 되었어)
다음은 누군가요?
한슨입니다...만
한슨 쥬것서???
일이 있어서 말을 안한다면
먼저 해줄래?
살아있다
시트 바꾸고 있다네요
그럼 스케빈저 차례인가요?
그렇게하죠
난 말이야,
먼저 물건을 보고!
돈을 주겠어
싫다냐.
돈 먼저 줘라냐.
ㅡㅡ
파는 놈 마음이다냐.
혹시 무단으로 저 재료에 손을 댄다면
어떻게될까요?
단일로는 의미 없는 재료들입니다.
슬쩍 해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애들아!
리더를 위해
헌신할 인원
딱 2명만 구한다
~조용~
...없어?
스케빈저 뒤에서
바보같이 굴지 말라냐.
갑옷 쩔그렁
그래, 그럼 먼저 골라라냐.
하는 소리로
헤에? 여관에서 부티 나는 아가씨를 반하게 만들어서 TP를 흘리게 만들었는걸, 아직도 돈이 부족해?
방해합니다
특별서비스다냐.
돈은 언제나 옮다아아
공기가 좋구나
감사합니다~
굴릴께요~
1d20 (1D20) > 4
장신구인가요 목걸이인가요?
잠시만
장신구로 하겠읍니다
폭풍이 휘감긴 묵주반지
옵션을 선택해주세요
(특수 옵션도 어마어마한거같은데)
(로켓 팔고 남은 TP로 해볼까 고민될정도군요)
스테이서스 명중 피해량?
순례자의 안식처는 언제든 재방문할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원하는 순서대로 굴려주세요
3x 1d6
1d6 (1D6) > 3
1d6 (1D6) > 5
1d6 (1D6) > 1
스테이터스 명중 피해량 순이죠?
그렇습니다
건강 +2, 주문 명중 +2, 일반 공격에 1d4추가
암습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문명중이라니...
이건 사기야!
다시해!!
네가 뽑았지않았냐.
받아들여라냐.
이래서 돈 먼저 받으려고 했던거다냐.
바보바보.
아무튼 사기야 흥!
오늘따라 유독 누군가가 그리운걸- 주문이라거나 그런 걸 다루는 노움이 있었는데~
리더라면
그럼 이제 내 차례다냐?
그렇다예요.
인내할줄
아무튼 챙깁니다
알아야하는게 아닌지
돈은 속았으니 안낼꺼야
도둑이다냐!
하지만 돈은 이미 블랙포우가 챙겼군요
우로보로스에서 멋~진 로브를 사왔으니
목걸이를 사겠다냐!
굴려주세요
1d20 (1D20) > 10
폭풍이 휘감긴 묵주목걸이
스테이터스 명중 피해량 [편집 완료]
좋습니다
순서대로 굴려주세요
1d6 (1D6) > 4
1d6 (1D6) > 4
지능 2
1d6 (1D6) > 3
명중 2
주문 피해에 +2
굿
오오옷!
결과가 애매하다냐?
굉장히 위험천만한 발상이 떠올랐는데, 방금 로켓을 처분하고 받은 400TP...
한슨은 이정도면 만족한다냐~
각자가 한번씩 사용해서, 이 특수 옵션- 이라는 거에 도전해보는 건 어때?
꽤 대담한 발상이다냐.
돈은 내꺼다!
어딜 손...
응?!
으음 비상금으로 쓰는게 좋지만
언제 가져간거야!!
(마음대로)
결과 3개를 가져오면 새로운 1개로 바꿔준다냐.
뭐 행운을 시험해볼수도 잇겠지요
하핫, 전재산을 탕진하기 조심스럽다면 그것도 이해해.
돈을 벌 기회는 또 있을겁니다.
하지만 소녀가 전해준 로켓을 처분하고 100TP씩 나누어 가지는 것도 조금 궁상맞잖아?
다 내껀데
궁상맞다니
이이익
떅!
손을 뻗지만 제지당합니다
어라? 공격대의 전력은 모두 리더의 자산이라구?
어?
그런가?
그럼 이제 산양을 만나러 가는 거다냐예요?
너희들이...더 튼튼해지면..나는 더 안죽고..
생각해보니 맞는말이구나!
특히나 우리가 이번 일을 성공했을 때 얼마나 많은 TP를 거머쥘 수 있을지 상상만 해도 신나지 않아?
돈...많은 돈...
으헤헤 으헤..
말 솜씨가 놀랍군요
(행복한 상상에 빠집니다)
라르비온 씨는 똑똑한 거다예요~
로켓을 처분한 400TP에서 내 몫으로 판을 키워보겠어.
좋다냐.
400tp 다쓰냐?
특수한 마법을 걸친 장신구. 하나 부탁하지!
행복한 상상에 빠져 못듣습니다
(일단 라르비온 PC의 몫 100TP만 소모합니다)
좋다냐.
(나머지는 살거 있는사람은 아껴서 사도 좋고...?)
목걸이와 장신구 중 고르라냐.
(나는 아낄려 함)
날 닮아서 실속 있는 장신구로 골라줄래? 후후.
1d20 (1D20) > 20
말 문양이 장식된 금패
(금패?!)
(올)
이건 멀리 동쪽에서 온 장신구다냐.
마...패...뭐라고 했는데냐...
이제 옵션을 굴려라냐.
야아- 이 반짝이는 걸 봐. 오늘의 1등상을 고른 것 같은데?
1d8 (1D8) > 1
원하는 2개의 스테이터스 +3, 다른 2개의 스테이터스 +1
(원하는2개스탯+3 다른두개+1)
사실상 당첨입니다
와 반짝인다~
"마패,,,라고 하던거였나?"
대박을 골랐다냐
(건강이 올라가면 최대 HP가 상승할까요 마스터?)
라르비온 씨에게 잘 어울린다예요!
축하하네
엥 근데 이거 설마 로켓돈으로..
그런 이름이었던 것 같다냐.
건강이 변경되면, 다음 레벨업 때 소급적용 됩니다.
안돼에에 내돈이이
만약 건강보정이 3이었다가
5로 오른 상태에서 레벨업을 했다면
지난 레벨업의 결과를 모두 3에서 5로 처리하게 됩니다
엑스페리온의 룰이빈다.
(근3 건3 민1 혜1로 선택합니다)
나중에라도 건강에 투자한 효과의 리턴이지요
시트에 적용해주세요.
너네들도 대박을 노려라냐~
(덤으로 AC도 1 오른)
이건 사기야..
좋은 구경
헀군
맞다예요!
블랙포우에게 훔친다면 어떤 실패가 있을까요?
그건 실패하고 나서의 즐거움으로 남겨둡시다
다고시안의 일등 대장장이도 이런 건 못했다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엠의 선언
즐거움(리더교체)
어딘가에 정착할 생각은 없냐예요?
참을수 없다
100tp주고
저도 도박돌리겠습니다
분명 금방 유명해질 거다예요~
나같은 와일드본은 자리를 펴고 장사하면 겐세이가 들어온다냐.
빠르게 치고 빠지는게 우리 방랑상인의 모토다냐.
이건 사기야! 다시해!
(돈줍니다)
그래라냐...
그냥 1d8 굴리면되는거죠?
바로 그거지, 두목! 400TP짜리 로켓을 넘겨준 소녀도 동의하는 부분일거야.
목걸이인지 장신구인지 먼저 고르라냐.
이번엔 목걸이로
1d20 (1D20) > 9
늑대이빨 목걸이
특 수 옵 션
굉장히 잘 갈린 늑대이빨의 목걸이입니다.
굴려라냐.
1d8 (1D8) > 8
체크에 +3, 내성에 +5
이제 나는
모든 굴림에서 +3, 모든 내성굴림에서 +5를 받습니다.
못훔치는게 없다
깔...깔..
(내성 +5 개이득)
장신구 2개는
좋은 효과가 다왔다냐.
같이 적용받나요?
목걸이 1개 장신구 1개다냐.
장비해야 된다냐.
체크니 숙련치에
+3하겠습니다
이제 나는 못훔치는게 없지
바로 시전합니다
예를들어 훔치기 위해 손속임을 굴린다면
(사실상 스케빈저 1등상)
??????
블랙포우의 주머니에 손을 뻩습니다
1d20+민첩+손재주+3입니다
뒤의 +3이 굴림에 항상 적용됩니다.
아 그런식이군요
능력 체크에 +3, 내성에는 +5가 붙스빈다
명중이나 그런거에는 안붙고요
블랙포우를 슬쩍 해봅니까?
네!
좋습니다
난 한번 당한건 잊지않지
손속임 dc10입니다.
이건 정 당 한 거 야!
1d20+4+3+3 숙련민첩 (1D20+4+3+3) > 12[12]+4+3+3 > 22
성공합니다
스케빈저는 [야한 하늘색 란제리]를 얻습니다.
하아
(속 옷 수 집)
?..??.?
이유는 모르겠지만 본 적 있는 란제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겁합니다
(너도니...?)
뭐야!!
이에에에-
란제리?
나제?!
란제리 리얼리티 쇼크에 걸립니다
란제리? 란제리 왜?
아이에에에에에!
보스, 은밀한 취미생활이 걸렸을 때 표정이야?
챙겨둡니까?
한슨이 챙긴다고 했어서
아니
싫어
역시 리더,,,
그럼 한슨의 가방에 넣으시면 되겠스빈다
그런 취향은
꺄아아아아아악
주사위로 결정하죠
끔찍하군
아니다
둘은 d20을 굴리시오
챙기겠습니다
그럼 챙기렴
판매불가입니다.
장신구이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판매불가
알겠습니다
리얼리티 쇼크에 걸린동안
귀속저주에 걸려
스르륵 가방으로 들어갑니다
좋습니다
이제 더 할게 있나요?
리더 씨, 성벽은 충족한 거다예요?
속옷 수집도 좋지만...
성벽에는 끝이 없는 모양입니다
우리는 모험가다예요~
스케빈저는 암컷인데도 불구하고요
뭐 그렇죠
(ㅋㅋㅋㅋ)
아에에에
1차 성벽을 밝힌 뒤에도 2차 성벽이 남아있대..
란제리? 란제리?!?!
우리의 본분을 잊은거는 아니었으면
하는군
(곤봉으로 머리를 때려 정신을 차리게 합니다)
내부성벽과 외부성벽인 모양입니다
으어어엌
가자예요!
흐음, 당장 볼만한 건 이정도일까. 더 크게 따고 나면 다시 돌아올게.
내가..방금까지 무슨..
아 맞다!
또 와라냐.
황금양털이 있었지!
애들아 가자~
좋습니다
이동합니다.
...
황금과 보석 중 어느 쪽을 먼저 쫓아보실까? 당장 윤곽이 잡히는 건 황금 양과... 늑대 쪽은 아무렴 어때. 그 방향이지?
"애들을 대리고 떠납니다"
또 오라구~
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H
(블랙포우가 화이트워싱포우였다니)
속였구나 샤아!!! [편집 완료]
(푸하하)
이제 어디로 이동합니까?
산양 절벽?
"산양" "사냥"을 떠나는 거다예요!
"애들을 데리고 산양절벽으로 갑니다"
한슨의 재치있는 말장난입니다.
산양을 사냥하면 산양은 어떻게 사냥...
사..냥..
크엑
푸하하!
으하하하!
낄낄! 껄껄!
웃기다예요~ [편집 완료]
좋습니다
당장 보석 골렘을 쫓는다고 해도, 이곳저곳을 떠돌 뿐이잖아?
금빛 산양 절벽으로 이동합니다.
맞다예요~
그럼 황금 산양을 쫓아 절벽에 가는 거랑 크게 다를 게 없겠어!
그리고 이제 4명이 되었으니 합도 다시 시험해봐야 한다예요!
동의하지
손 발을 맞추는 거다예요!
높은 절벽, 그리고 그 가운데 폭포가 쏟아져내리는 '금빛 산양 절벽'입니다.
공기도 좋고
물도 맑으니
절벽은 굉장히 가파르고, 폭포수는 시원하고 깨끗합니다.
와 좋은곳인데
이 곳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신선한 물고기들이 많이 잡힐 거 같다예요~
한슨, 너 드루이드잖아~
있어야 할 게 없는 것 빼곤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인걸.
주변에 황금양은 없어?
어디어디~
산양으로 변신하면 황금양을 꼬실수 있을지도 몰라!
(자연으로 양의 흔적을 찾아보죠)
변신을 간파한다면?
좋습니다
배설물이라든가
한슨은 자연학이나 생존이 있나요?
사실 없는거 알고 물어보는거임~
1d20+1 (1D20+1) > 7[7]+1 > 8
감지 dc 13입니다.
(앗 감지 숙련이 있었다)
하
한슨이 무언가 느끼는 듯 하지만,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생존으로 할걸
하지만 절벽에 무언가 있다는 것은 느낍니다.
뭐 안보이면 어쩔수 없고
하지만 의외로
진짜 양은 전설이였나봐
다른 것을 느낍니다.
호오
이런 추적에 능한 전문가를 뭐라고 부르더라, 레인저?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쓸만했을텐데.
어딘가에 이동해서 찾아보면, 더 느낄 수 있는 모 양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딘가..
(풍덩~)
한슨이 물에 빠져듭니다.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는군요...
뭐 레인저? 주문은 쓰지도 못하고 떄리는건 파이터한테 한참 밀리는
아직 명확히 느껴지는 것은 없습니다.
아아~
시원하다예요....
그런 약한사람들을 왜쓴담
맞아. 그래서 이 자리에는 없지.
한슨은 시원해졌습니다.
한슨 비싸보이는거 있으면 말해줘~
(첨벙첨벙~)
돌을
다른 사람들도 주변을 둘러보며 조사할 수 있습니다.
집어서
(물장구를 쳐 스케빈저를 적십니다)
본인의 토큰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수제비를
저기 한슨, 드루이드라는 녀석들은 동물하고 대화할 수 있지?
합니다
샤-아-악
좋습니다
물은 싫어!!
손재주, 없으면 민첩입니다
동물하고 대화다예요?
물가에서 최대한 떨어집니다
깡민첩
이구나
근처 물고기들에게 정중하게 목격담을 들어보도록 할래?
물고기들이 말을 해?
하하, 드루이드에 대한 편견이 너무 강하다예요.
1d20+2 (1D20+2) > 16[16]+2 > 18
퐁당퐁당
라르비온 씨는 참! [편집 완료]
돌을 던지자
아르너가 능숙하게 물수제비를 성공합니다!
아르너가 던진 돌이 수면을 튕깁니다...
모든 드루이드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건 아니다예요~
드루이드에 대한 소문으로는 동물들하고도 유창하게 소통이 된다던데, 아니었구나.
그리고 아르너는 신기한 광경을 구경합니다.
엑윽
동물과 대화 못하는 드루이드는..
근데 저게 뭐지?
17이구나
그가 던진 돌이 폭포 안으로 들어가는데, 폭포 벽으로 튕겨나와야 할 돌이 그대로 쑥 들어가버립니다.
폭포뒤...비밀공간?!
이게 무슨?
언어의 장벽이란 녀석은 쉽게 허물어지지 않나 봐. 그럼...
아르너가 본 것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자연동굴이다예요?
으으음
방..방금
한슨군이 들어가 보는게
좋겠군
돌맹이 사라지지 않았어?
네에~?!
(아쉬워하던 도중 아르너의 물수제비 소리를 듣고, 그의 방향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런 거라면 덩치 씨들이 맡아야 하는 거 아니다예요? [편집 완료]
난 물이 질색이라고
너희들이 다해!
참리더의 모습입니다
응원할께~
나는 가라앉을지도
모르겠군
스케빈저와
이쪽의 도련님은 물살에 휩쓸리면 큰 문제가 생길 것 같고...
강을
오케이
번갈아보며
고민합ㄴ다
남는 게 나뿐인걸? 아하핫, 좋아.
(동굴 주변 까지 헤엄쳐가서)
(감지 체크 한 번 될까요?)
한슨과 라르비온이 폭포에 접근합니다.
일단...
스케빈저를
난 안 갈 꺼 야
잡아서
던질려고
했는데
이게 뭐람
자, 쪼고미들은 깊은 곳에서 헤엄치는 걸 피해서. 이 쪽으로...
폭포는 미끄럽고 어렵지만, 오를 수 있어보이는군요
또한 라르비온과 한슨은
감지를 굴려주세요
저는 밖에 있읍니다
1d20+5 (1D20+5) > 5[5]+5 > 10
진짜 폭포뒤에 뭐가 있는데?
1d20+3 감지! (1D20+3) > 12[12]+3 > 15
다이스가 왜 이런담
좋습니다
한슨과 라르비온은 폭포 뒤에 공간있어요를 알아냅니다!
애들이 알아서 나오겠지 뭐
이로서 여러분들은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거나
폭포 뒤의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들! 이쪽이야! 폭포 뒷편이 비었어!
폭포 줄기 때문에 안쪽의 광경이나 소리는 못 들었다예요.
그치만 공간이 있는 건 확실하다예요!
스케빈저를
우 와 그 렇 구 나
잡아서
정 말...
창처럼
던집니다
운동 굴림!
으..으응?
사양하지 말고 함께 물장구치러 오지 않을래?
내게 다가오지 말란말이다!!
1d20+5 (1D20+5) > 8[8]+5 > 13
저항하지 않읍니다
아르너가 스케빈저를 잡아 던집니다!
(와 물수제비 이펙트)
눈을 공격해!
(미쳤다)
끼 요 오 오 옷
가 아니군
다행히도 아르너의 솜씨로 스케빈저는 물에 젖지 않고 폭포 앞으로 오게됩니다
아르너 씨도 얼른 건너오라예요~
ㅡㅡ
물이 깊지 않은 곳이 있으므로
아르너는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습니다.
장비를 챙겨
걸어갑니다
좋습니다
폭포 뒤 공간으로 가기전에
결국에는 내가 나서야 하는건가...
폭포 뒷편에 절벽이 보여. 발을 딛고 위쪽을 살펴볼 수도 있을걸.
10분정도 쉴까요?
음?
예스
(좋습니다)
정확히는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느냐
(그래용)
그 뒤의 다른 공간으로 들어가느냐입니다.
공간을
(오 선택지가 두개였다)
먼저 뒤지는게 나을꺼 같읍니다
(폭포뒤에 공간있어요부터 보죠)
좋습니다
그럼 23분에
폭포는 다시 올라갈수 있잖여
다시 세션을 재개하도록 합시다.
좋습니다
세션을 재개합니다.
이제 폭포 뒤 공간으로 들어갑니다.
동료들
물을 막아라!
으에에케에엨
다 젖었잖아
이 나쁜놈들...
그래서 여긴 어디람
동굴 내에는 심상치않은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음...으으음...으음
공국의 뙤약볕 아래에서 살다 보면 이렇게 흠뻑 젖을 일도 참 없는데 말야.
...?
저거 내가 잘못보고있는거 아니지?
으으음
태양이시여!
전투입니다!
저 흉물은 뭐람!
폭포 뒤 공간에서 어슬렁거리던 몬스터들이 여러분을 발견합니다.
으아악
와일드본은 친구다!
괴물 떼다예요!
폭포 뒷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순간 가슴이 뛰었지만.
버섯... 호박... 양파!
우리는 적의가 없어!
말이 통하나요>
하긴, 오늘 너무 횡재만 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전투 뒤에 맛있는 수프를 모두에게 대접한다예요!
그런데 몬스터들은 적의가 있습니다.
저들은 우릴 해하려 하는군,,
전투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권...우선권이..
현재 자리에서 3칸 이내에 재배치 할 수 있습니다.
전장으로!
여러분이 먼저 행동합니다.
전에 생각해둔거 그대로?
전투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그러자
일단 준비 액션으로 마력곤봉 걸게요
(3칸은 대각선 3칸일까요? 아니면)
(직선 3칸일까요)
드루-나-파이-바바
대각선은 항상 2칸입니다.
한슨-스케-아르너-라르
한슨 - 스케빈저 - 아르너 - 라르비온
입니까?
이순입니다
(오케이)
좋습니다
(옥히)
준비가 되었습니까?
(아무래도 전투에 영향을 많이 주는 드루가)
(맨앞에서 판을 까는게 모양이 예쁠것같워)
(준비!)
본인이 서있던 자리 말고도
아군이 서있던 자리에서 3칸 이내도 ok입니다.
오
요렇게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준비되면 말씀해주세요.
암레디
양파기사 소매치기해야지
모두 준비끝!
(준비완!)
오케이
그렇다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오른쪽의 양파 기사가 오는 길목에 인탱글을 깝니다
위치를 결정해주세요
좋습니다
자~라~나~라~!
양파기사의 저항!
1d20+3 근력 내성 (1D20+3) > 1[1]+3 > 4
양파기사가 그자리에서 덩굴로 묶입니다!
발을 묶어뒀다예요!
인텡글이면
소매치기 못하는데
훌륭한 전략입니다!
내성 +5를 믿는다
노취소!
정면의 적을 먼저 노리라예요!
저 기사들 왜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오?
턴종.
턴 종료는 항상 선언하시오
기사로서 명예와 덕목은
어디로 간거지?
왜냐하면 '양파' 기사지
양파 '기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크아악)
명예와 덕목은 돈을 못벌어준다고
요렇게 5칸
스캐빈저의 근력 내성!
훗
내성굴림은 +5입니다!
(내성에 +5 크)
1d20+{근력보정치}+5
어이, 매개변수를 다시 확인해라
(푸 하 하)
1d20+-1+5 (1D20-1+5) > 15[15]-1+5 > 19
크흠
스케빈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덤불을 헤쳐 지나갑니다!
왜 힘으로 적었담
난...돈이 좋아!!
행동으로 훔치기를 하겠습니다
그렇군요
훔쳐주세요!
대장, 발걸음이 가벼운걸! 돈 냄새를 맡았어?
손재주 dc 13입니다.
1d20+4+3+3 숙련민첩 (1D20+4+3+3) > 20[20]+4+3+3 > 30
(ㅋㅋㅋㅋㅋㅋㅋㅋ)
20!
(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뭐야)
스케빈저는 [양파]를 10개 획득합니다!
만능 요리 재료입니다. 생으로는 매워서 못 먹고, 구워도 식사가 될 만큼의 포만감을 주진 못합니다. 엘프는 양파를 싫어하기에 식량으로 억지로 먹기 위해선 먹을 때마다 DC 12의 건강 굴림을 해야 합니다. 굴림에 실패할 경우 해당 음식은 아무 효과 없이 낭비됩니다.
진주를 내놔라아아아!
대장, 그거 돈 맞지?
가치 : 6tp (판매 시 절반가)
??
이건...이건 먹는거잖아!!
그야... 양파니까...
우아아아아앜
양파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다예요!
저것들 식물로 구성되어있는 건가?
턴종!
양파로서의 정체성 같은 모양입니다.
소유권 이전 전문가는 시프꺼라
피해는 못주는거 맞죠?
저 버섯
안타깝군...
갓쪽으로
가서 떄려도
네
맞?을려나
시프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네
2x2 점유 아냐?
오~
버섯은 2x2크기입니다
아하
현재 이렇게 서있습니다
버섯을
다질시간이군
좋습니다
중붕쿤, 대각선은 2칸입니다
아래든 오른쪽이든 더 움직이시오
댄디 아니라고옷
뎃
덜 움직였나
4칸
중 붕 쿤 !
갓는데
이 크기라니까!
아
(오른오른아래아래 움직이면 닿는걸)
이동력
거기까지가 3칸
다썻어!
가 아니야?
대각선은...2칸이다
이렇게 움직이면 4칸아니니!
헤에
거기서 공격할 수 있다예요
버섯을
다집니다
좋습니다
명중굴림을!
고옹격~
1d20+5명중
1d20+5 (1D20+5) > 2[2]+5 > 7
엑
윽
(컥)
아르너의 공격이 빗나가고 맙니다!
이제
행동연쇄의
시간이다
좋습니다
아르너의 행동 연쇄!
1d20+5 (1D20+5) > 19[19]+5 > 24
아르너의 근육이 믿을 수 없을만큼 힘을 뿜어내기 시작합니다!
명중!
죽어라! 음침한 생물아
공격하세요!
버섯 저거 비싸보이는데?
(참격관통취약)
2d6+3+1d4 (2D6+3+1D4) > 8[2,6]+3+1[1] > 12
손상만 가지않게해!
아르너의 공격!
참격 피해에 취약이므로, 2배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와-우
(격노 자동ON 좋은걸)
[ b버섯 ] HP : 88 → 64
?
턴종
저것들하곤 말은 통하지 않지만 꼭 말로만 대화할 수 있는 건 아닌걸.
애들아 다치면 치료비 청구할꺼야
으쌰! 훌륭한 대화 수단 납신다! 인사해라!
좋습니다
(3칸 이동 후)
라르비온이 날쌔게 움직입니다!
(라르비온은 거대한 버섯을 향해 양손에 든 메이스와 레이피어를 우악스럽게 내려칩니다!)
(무모한공격!)
라르비온의 무모한 공격!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7[7]+6 > 13 #2 (1D20+6) > 11[11]+6 > 17
x2 1d20+6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6) > 16[16]+6 > 22 #2 (1D20+6) > 6[6]+6 > 12
2격 명중!
우와아...
2d6+4+2+3 무기 격노 피해 (레이피어 찌르기) (2D6+4+2+3) > 7[3,4]+4+2+3 > 16
2d6+4+2+3 무기 격노 피해 (둔기 타격) (2D6+4+2+3) > 10[5,5]+4+2+3 > 19
대단한 일격이로다!
참격 2배 32, 타격 19!
c(32+19) c(32+19) > 51
아안돼 내 비싼 송이버섯이!
[ b버섯 ] HP : 64 → 13
봉급에서 깔꺼야
(이제.. 턴을 마칩니다!)
좋습니다
(뭔가 주먹이 아프게 생겼어)
버섯은 총 3회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포자 분사 : 사거리 2 이내의 모든 플레이어는 건강 혹은 민첩 dc13에 도전합니다. 실패 시 1라운드 간 [무방비]
버섯의 패시브가 발동합니다!
응? 손맛을 더해서 다지고 있을 뿐이라구?
(건강 내성!)
아르너와 라르비온은 건강 혹은 민첩 dc13에 도전
윽 포자가!
손질은 언제나 중요하다예요!
근데 저거 뭘 뿜는데?
(에로게에 나오는거)
1d20+2 (1D20+2) > 15[15]+2 > 17
과연
아르너 내성 성공
건강
1d20+4 (1D20+4) > 5[5]+4 > 9
입니다
라르비온 내성 실패
[무방비] : 무방비 상태의 캐릭터는 모든 공격에 완전히 노출되어 방어도가 0이 되며, 내성 굴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라르비온!! 그런거 마시는거 아니야!!
라르비온은 포자를 들이켜고 맙니다!
콜록
콜록
1라운드 간 방어도 0, 내성굴림 불가
냄새가 고약하군
이번만큼은 예민한 코를 가진 게 약점이 됐다예요...
라르비온!
칫, 머릿속에 안개가 들어찬 기분이야-
그리고 3회의 공격을 허용했습니다.
[포자 방출]
오 훔...아니 물건 맞겨두기 딱 좋은 상태인거 같은데
(호고곳)
WA 버섯이 늘어난다!
누오옷!
저것들은 뭐람!
애들아 이놈 사로잡아서 버섯공장으로 써먹자
켁, 리더! 좋아해야 해? 싫어해야 해?!
양파기사가 스케빈저를 공격합니다!
습기가 가득한 곳이라 금방 자라났다예요....
와 바 랏
눈물의 안개 : 양파 기사의 사거리 1 이내에 들어온 모든 플레이어는 건강 혹은 지혜 dc 11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플레이어는 1라운드 동안 갓난아이처럼 엉엉 울게 되어, [체크/내성]굴림에 [불리함]을 얻습니다.
여기서 버섯 양분이 되고싶지는
않소
양파기사의 패시브가 발동합니다!!
스케빈저는 내성을 굴려주세요
건강 혹은 지혜 dc 11입니다.
1d20+2+5+3 (1D20+2+5+3) > 14[14]+2+5+3 > 24
성공!
스케빈저는 양파가 하나도 안 매운 모양입니다!
츠바이핸더 : 1d10+4의 참격 피해
대상 : 스케빈저
1d20+4 명중 (1D20+4) > 12[12]+4 > 16
(ㄷ)
너는...눈물을 흘려본적이 있나?
난...켘!
양파기사가 스케빈저를 공격!
아 말로하자고!
1d10+4 참격 피해 (1D10+4) > 5[5]+4 > 9
양파 돌려줄께!!
으헤헷, 리더... 곧바로 기사 나으리한테 체포당하면 안돼?
이런 양파기사에게 잡히면
호박술사가 움직입니다.
영원히 양파를 까게된다고
저건 기사의 형태를 한 무언가라네
불꽃 세례 : 명중 +6, 사거리 내의 플레이어를 두 명 선택해서 각각에게 1d6+3의 화염 피해를 가함
그대로 식물의 모판이 되는 일이 벌어져 버.린.다.굿?
정신 붙들으면
이길수 있을거야
끝나지 않는 양파지옥...그 옛날...
대상 : 아르너, 라르비온
(자동명중잼)
라르비온은 필중합니다.
1d20+6 명중 -> 아르너 (1D20+6) > 7[7]+6 > 13
아르너가 호박술사의 불꽃을 피해냅니다!
이것도 마법이라고?
1d6+3 불꽃 세례 피해량 (1D6+3) > 6[6]+3 > 9
킥킥, 키키키키
한슨? 여기 대적할만한 상대가
나타났군
좋다예요!
커다란 버섯이 아르너를 노립니다!
저 녀석은 마법 대 마법으로 승부한다예요!
핵 펀 치 : 1d12+8의 타격 피해, 이 공격에 피해를 입은 플레이어는 이성 -3
오거라! 흉물
1d20 명중 (1D20) > 18
아
엄청난 주먹!!!
보호술
써도
맞네
ㅋㅋ
재 또 뭔가 뿜어대는거같아!!
엑윽
보호술 쓰면 명중 -3감소죠?
예스
던전/메가던전 판정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의 방어와 적의 명중이 동일할 경우
적은 명중 실패처리합니다.
휴우
반대의 상황에서 플레이어는 명중처리입니다!
(휴우~)
그럼 보호술로
버섯의 엄청난 주먹이 아르너를 아슬아슬 비껴갑니다!
막아내겟습니다
뭔 저런 괴력이!
솜주먹 : 1d4의 타격 피해
대상 : 아르너
1d20 명중 (1D20) > 13
솜주먹 : 1d4의 타격 피해
대상 : 아르너
1d20 명중 (1D20) > 17
크 아 앗
1d4 솜주먹 피해 (1D4) > 3
꼬마버섯은
무언가 하려고 합니다!!!
포자 폭발 : 1라운드 간 정신집중에 돌입합니다. 다음 이 몬스터의 턴 시작까지 정신집중에 성공할 경우, 자폭하여 사거리 1 이내의 모든 플레이어에게 2d6+4의 독성 피해를 입힙니다.
저 녀석, 몸이 부풀었다예요!
이런!
꼬마 버섯이 몸집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폭발할 징조다예요!
와 크기가 커지는 버섯
나쁜 일이 벌어지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비싸게 팔릴꺼 같아
이쪽을 봐라예요! 못난이 호박!
킥킥키? 킥-킥-
보액으로 사수자리 변신합니다
정말 기분나쁜 생물이로구나!
변신 가능 횟수도
토큰에 입력해주세요
그래야 보기 편합니다
좋습니다
한슨이 사수자리로 변신합니다!
※만약 목표 대상에게 주문 방어도가 존재한다면, 주문 명중을 굴려야 합니다. 계산식은 [1d20+숙련 보너스+주문 명중]입니다.
사수자리 상태에선 명중에 숙련 보너스 붙는 거죠?
네
반짝반짝...!
하지만 주문 명중이 있는 적이 없으므로
사수자리의 평타는 필중입니다
간다아~!
아니 주문 방어
아아
호박을 향해!
1d20+5 유도화살명중 (1D20+5) > 17[17]+5 > 22
2d6+1d6+3+2+5 유도 화살 (2D6+1D6+3+2+5) > 10[4,6]+5[5]+3+2+5 > 25
와-우
명중!
저 호박은 못먹겠군
[ b호박술사 ] HP : 31 → 6
멋진 마법이로다!
한슨이 호박술사를 거의 다 부셨습니다!
우헤헤.
턴종.
주문 슬롯을 사용했다면 처리해주시고, 망토 효과라면 따로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별의 로브는 방어구입니다
이 녀석아
(ㅋㅋㅋㅋㅋㅋ)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아악
안돼앳
최대 체력 2는 제가 깎겠스빈다
이런들 어쩌하고 저런들 어쩌하리
라이라이드루차차차
(악! 건강해지는것은 좋아!)
뒤로 2칸 이동후
그리고 한슨이 주문을 사용했으므로
인탱글은 자동 해제됩니다
(폭발 직전인 버섯이 누구였을까)
양파기사한테 고-급창(고급다트)를 던집니다
라르비온 바로 위의 버섯입니다
던지세요!@
주는게 있으면 받는것도 있어야지!
1d20+2 명중굴림 (1D20+2) > 4[4]+2 > 6
아안돼
엑 윽
스케빈저의 창이 양파기사를 한참 빗나갑니다!
마자 2칸 이동하고
끝냅니다
하지만 뒤에 있던 버섯의 덩치가 커서 휘말려버리는군요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어어 늘어난다)
아닛?
(크 아 악!!!)
1d6+3 단검 (1D6+3) > 4[4]+3 > 7
[ b버섯(1) ] HP : 88 → 81
1d6 (1D6) > 4
1d6 (1D6) > 4
반지와
(단검은 관통이죠? 참격인가?)
암습
[ b버섯(1) ] HP : 81 → 73
아
암습피해는
다트는 관통피해이므로
양파기사에게 튕기게할께요
2배 처리하겠습니다
맞읍니다
[ b버섯(1) ] HP : 73 → 66
[ b버섯(1) ] HP : 66 → 62
[ b양파 기사 ] HP : 56 → 52
저 버섯 맛있어보이는데
와 친구까지
근데 우리 좀 위험한 상황 아닐까?
하지만
고양이 특성 이용해
ac가
대각선 2칸쓸필요도 없군
여기로 이동합니다
턴종!
(광역기 부재 파티의 참사)
(HP 2짜리 버섯 한참 오버킬내야함)
리더가! 몸소 도와주러 왔다고!
크고 못된
다들 살아있어?
버섯을
전략적 후퇴를 멋지게 포장했는걸, 리더.
샤슬릭으로
만들어줍니다
다네노아 씨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진다예요..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5 (1D20+5) > 8[8]+5 > 13
명중!
맞?앗나
버섯의 방어는 12입니다
휴우
(아참 이 룰 이동-공격-이동이나 공격-이동이 가능?)
2d6+3+1d4 (2D6+3+1D4) > 6[1,5]+3+1[1] > 10
네
가능합니다
아르너의 공격!
(오홍홍 조와용)
[ b버섯 ] HP : 13 → -7
죽어라! 괴물아
버섯이 쓰러집니다...
내 소중한 송이버섯이
두려움을 모를지어다!
마지막 피해이므로 포자를 생성하지 못했습니다!
가로로 자르면 질겨진다예요!
봉급에서 깔꺼다 한슨!
이제 앞으로
버섯을 자를 땐 세로로 잘라라예요!
보스, 저 버섯을 담으려면 지금 가진 배낭으로는 부족할걸?
이동합니다
아아 내 버섯공장의 꿈이...
턴종~
눈물의 안개 : 양파 기사의 사거리 1 이내에 들어온 모든 플레이어는 건강 혹은 지혜 dc 11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플레이어는 1라운드 동안 갓난아이처럼 엉엉 울게 되어, [체크/내성]굴림에 [불리함]을 얻습니다.
1d20+2 (1D20+2) > 7[7]+2 > 9
크아악
아르너의 눈이 너무 따갑습니다!
내 눈!
아르너는 양파의 매움에 눈물이 흘러 체크와 내성에 불리점을 1라운드 간 얻습니다...
라르비온
뭐얼할려나
(광역기가 없으니 쫄을 정리해야겠다)
어떤 버섯부터 다져줄까, 정했어. 거기 조그마한 너!
누구, 저요?
(라르비온은 눈앞의 작은 버섯 하나를 향해 둔기를 크게 휘둘러 내려칩니다!)
(무모한공격 사용)
명중굴림!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11[11]+6 > 17 #2 (1D20+6) > 10[10]+6 > 16
명중!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9[6,3]+4+2+3 > 18
로데론을... 불태워야 하는데..
이상한 소리를 하고 갔다예요
사람 말도 할 수 있는 거다예요?
정신집중 하던 버섯이 그대로 쓰러집니다!
땅으로 돌아가거라! 괴물아
(그리고 연이어, 쓰러진 버섯을 짓밟고 그 배후에 있는 버섯을 칼날로 쑤십니다!)
x2 1d20+6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6) > 14[14]+6 > 20 #2 (1D20+6) > 20[20]+6 > 26
좋습니다
명중!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8[6,2]+4+2+3 > 17
이건 우리가 원했던 미래가 아니야!
라르비온이 순식간에 버섯 둘을 처리합니다!!
좋은 타격이로다!
슬슬 쪼꼬미들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구만, 나머지는 맡기겠어!
(턴 엔드합니다!)
전투가 유리하게 흘러가는 듯 합니다!
와아아
라르비온 만세!
헉 버섯들아
나 때릴꺼야?
때릴꺼야?!
솜주먹 : 1d4의 타격 피해
(돔공연 축하해)
대상 : 스캐빈저
1d20 명중 (1D20) > 17
꺄아아아악
(푹)
1d4 솜주먹 피해 (1D4) > 1
엨 윽
푹신~
양파기사가 아르너를 노립니다!
츠바이핸더 : 1d10+4의 참격 피해
정정당당하게
1d20+4 명중 (1D20+4) > 1[1]+4 > 5
덤버라!
하지만 양파기사의 검이 엉뚱한 곳을 가르는군요!
앞이 보이긴 할까요?
호박술사는 그저 웃고만 있습니다...
투구를 더 잘보이는거로 썻어야지
보자
다른 몬스터들이 당하는 모습이 즐거운 모양이군요.
어이 호박대가리!
우리 거래를 하자
내가 양파를 줄께,
마력곤봉도 마법 공격 판정이겠죠?
으음?
으음.......!
양파 기사가 고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몇 개의 양파를 제시합니까?
다줍니다
니거 너꺼잖아ㅃ
(너의 양파 10개를 인질로 잡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주웠어!
하지만 양파기사는 그걸 모르는 눈치입니다!
전투하다가
벙찝니다
아무튼 주웠어!
양파 10개를 다 줍니까?
뭣???
그렇다면 설득 dc10입니다!
설득이 없다면 깡매력이다
(4딸라)
1d20+0+3 (1D20+0+3) > 4[4]+0+3 > 7
으음!
으아앜
(보이스피싱 실패)
(엑윽)
하지만 양파기사를 설득하기에는 무리입니다
혹시 누군가 더 나은 말솜씨로
(이제 40개 달라고 하겠군)
쳇 싫다면 말로 하지
그를 구슬려볼 수 있겠습니까?
으음
기사대 기사로
난 설득 없어
하는거다
좋습니다
사실 없음
아르너는 그렇게 설득해봅니까?
예스~
아르너도 설득 dc10입니다!
1d20
1D20 (1D20) > 18
우오오
성공!!!
여러분은 양파기사와 양파기사(1)중
협상할 대상을 지정해주세요.
후자가 한 대도 안 맞은 애네
나는 안맞고 재내들은 받냐?!
퇴장할 거 같은데
무시당한거 같은데
쟤한테 협상걸자
도련님에게는 기사도와 명예가 있잖니, 그 두 가지가 부족했던 게 아닐까나?
크흠!
하지만 스캐빈저는 귀여우니 괜찮습니다.
아니 기사도와 명예가 돈줘?!
그런 것도 이런 상황에선 의외로 도움이 되는구나-
그래서 누구보냄
쓸모없는 소모는 그만두도록
하는게 좋겠군
그러면 제가 임의결정합니다
(한슨 근처)
그렇습니까
(좋을듯)
아르너의 협상으로, 양파 기사가 양파를 (돌려)받고 만족한 듯 전장을 이탈합니다!
아아, 귀중한 식재가!
우리가 적이 아니라는 걸... 어떻게든 납득시킨 모양인걸.
여전히 한슨의 턴이군요?
무려 양파 11개를 버린 거라구요!
이 맵디매운건 안먹을꺼야!
(다시 돌아와서)
아니면, 그냥 아르너와 생긴 게 닮아서 동지애를 느꼈다거나.
그래도 죽는다면 물건은
(쉴라일레 건 곤봉 명중은 마법 공격이죠?)
쓸모가 없어
아뇨
아 명중이 아니라
피해!
곤봉으로 치는건 일반명중, 피해입니다ㅣ
호오
슬롯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자 뒤에 고여있는 물을 끌어내어
창의 형태로 조형합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그걸 호박술사한테 쏴요
한슨의 손짓에 그의 뒤에 있던 물이 창 모양으로 변합니다!
흐끼악
별다른 명중 판정이 없다면 피해굴림!
꿰뚫어라.... 예요!
물을 싫어어어
아
물화살 쏩니다!
나한테 튀었잖아!
투덜투덜
좋습니다
1레벨 주문! [편집 완료]
발사!!
1d20+1 사수자리 (1D20+1) > 16[16]+1 > 17
1d10+1d6+3+2 물화살 (1D10+1D6+3+2) > 7[7]+3[3]+3+2 > 15
물화살은 명중을 따로 판정하지 않으므로
상대가 주문방어가 없다면 필중입니다!
아하아하
오오
방어력은 주문과 관계없지요
아직도 댄디식 뇌가 고쳐지지 않았군
(ㅋㅋ)
한슨의 물의 창이 호박술사의 머리를 꿰뚫습니다!!
킥킥... 키키키키
[ b호박술사 ] HP : 6 → -9
한슨이 멋지게 처리해냅니다!
사실 호박이 아니라
[ 한슨 빅이어 ] 1레벨 슬롯 : 3 → 2
으아아... 아까운 속재료가 다 쏟아진 거예요....
턴종.
호박을 쓴 귀신이 아닐까
끝까지 기분이 나쁘게
하는군!
저 혹시
내 바로 앞에있는
버섯을 먹어치울수 있을까요?
호박이 사라지는 마법 멋진데!
흠
좋습니다
일단 버섯을 붙잡기 위한 근력 dc10입니다.
(아니 ㅋㅋㅋ)
1d20+-1+3 (1D20-1+3) > 10[10]-1+3 > 12
좋습니다. 스캐빈저는 꼬마 버섯을 꽉 쥡니다!
내가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그리고 먹기 위한 건강 dc 12!
버섯 공장을 만들려면 맛을 봐야겠지!
웩!
1d20+3+3 (1D20+3+3) > 2[2]+3+3 > 8
헉
스캐빈저가 와그작 씹습니다만
야옹감...
당신은 마물을 먹으려고 시도하는겁니다!
진자냐
야옹감!
야옹감을 쓰겠읍니다!
하지만
하..지만?
야옹감은 다음 판정에서 사용됩니다!
아안돼에에에
그러면 안쓰죠
스캐빈저는 꼬마 버섯을 근성으로 씹어버립니다!
어떤일이 일어나나요
음~
당신은 마물을 산채로 먹습니다. 이를 버티기 위한 건강 dc14!
1d20+3+3 (1D20+3+3) > 10[10]+3+3 > 16
제발
아...
성공이야!!
아니 이맛은?
스캐빈저는 야옹감을 사용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
판정을 뚫고 그대로 버섯을 먹어버립니다!!!!!!!!!!!!!!!!
극 미
[ 스케빈저 ] 야옹감 : 1 → 0
제정신이 아니군
호드는... 아무것도 아니다...
[ 스케빈저 ] HP : 8 → 13
스캐빈저의 체력이 5 회복됩니다.
(ㅋㅋㅋㅋ)
버섯들에게
니들도 모두 먹어치워 주겠다
이걸로 스캐빈저의 추가 행동이 소모되었습니다.
협박하고는
행동이 남았습니다!
추행??
스캐빈저
행동으로도
꼬마 버섯(3)을 협박해봅니까?
꼬마버섯을 먹습니다!!
좋습니다
근력 dc12!
두개 한번에 굴릴께요
좋습니다
우왓, 조리도 안 한 상태로 먹으면 배탈이 난다예요!
(짐은 하루에 버섯을 3개나 먹느니라~)
1d20+-1+3 (1D20-1+3) > 3[3]-1+3 > 5
바보니?
1d20+3+3 (1D20+3+3) > 1[1]+3+3 > 7
(ㅋㅋ)
스캐빈저는 꼬마 버섯에게 밀려서 나동그라졌습니다.........
끼에에엨
실화냐
지렁이도 밟으면
몇칸이죠
아뇨
꿈틀한다고
하던데..
그자리에서 잠깐 나동그라진 것 뿐입니다
(자강두천)
자세의 변경은 없습니다
넌 반항하느구나!
나중에 씹어먹어주지!!
턴종합니다
날... 이렇게 저렇게 할거지!
마치 야한 만화처럼!
애들아 달랴들어!
애내들 맛있다!!
속옷이 없는 걸 다행으로 알라예요.
만약 속옷이 있었으면 우리 리더가 더 끈덕지게 달라 붙었을 거다예요!
아 니 야!
복슬복슬하기까지 했으면 더 큰일났을걸?
그건 실수였다고
으음
양파를 때리면
음해 멈춰어어어
불리점
아뇨
오
그건 능력/내성굴림에 불리점입니다
양파 기사와
일기토를
합니다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5 (1D20+5) > 19[19]+5 > 24
아르너가 솜씨좋게 양파 기사를 공격합니다!
2d6+3+1d4 (2D6+3+1D4) > 11[5,6]+3+2[2] > 16
피해량 계산!
[ b양파 기사(1) ] HP : 56 → 40
으으음...!
멋진 일격입니다.
이건 명예로운 싸움이 될것이야!
눈물을 쏟으면서 그렇게 말하는군요.
턴종~
하지만 근성으로 어떻게든 버티는 모양입니다.
흑흑
갑옷 둘이 싸우고 있는데... 둘 중 검은 컬러가 아르너 맞지?
보면 그렇소
아무래도 그런 모양입니다.
눈물의 안개 : 양파 기사의 사거리 1 이내에 들어온 모든 플레이어는 건강 혹은 지혜 dc 11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플레이어는 1라운드 동안 갓난아이처럼 엉엉 울게 되어, [체크/내성]굴림에 [불리함]을 얻습니다.
(건강 11 도전!)
좋습니다
썰어버려라예요!
1d20+4 (1D20+4) > 16[16]+4 > 20
성공!
라르비온은 매운향이 아무렇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우오오)
으- 이 쪽이 냄새가 더 독한 걸 보면 더 나쁜 녀석인 거네!
(라르비온은 한 쌍의 무기를 동시에 들어올려, 대치 중인 양파에게 직격타를 꽂아넣습니다!)
(무모한 공격!)
좋습니다.
무모한 공격 판정!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8[8]+6 > 14 #2 (1D20+6) > 3[3]+6 > 9
x2 1d20+6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6) > 9[9]+6 > 15 #2 (1D20+6) > 14[14]+6 > 20
1타 빗나감, 2타 명중!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9[5,4]+4+2+3 > 18
결투의 레이피어 피해량 18!
누오옷!
[ b양파 기사(1) ] HP : 40 → 22
(참격이므로 취약X)
오오옷...!
굉장한 솜씨다예요!
양파 기사에게 유효한 피해가 들어갑니다!
(턴 종료합니다!)
애들아 재내 맛있어!
처음 뵙겠습니다, 초면에 미안한데. 냄새 되게 독하다 너!
나중에 한슨이 주방장이 되면 밑에서 일해볼 생각 있냐예요?
때리지말고 먹어!!
양파 기사는 2:1로 불리하지만, 아르너와 승부를 낼 모양입니다!
명예와 용기!
츠바이핸더 : 1d10+4의 참격 피해
1d20+4 명중 (1D20+4) > 1[1]+4 > 5
이번에도 어림없는 뽈
흐으음
일부로 보호술로
오늘 주사위 왜이럼
주사위핵 고가삼
받아주죠
(양파기사 특] 공격 두번다 펌블냄)
아르너가 양파기사의 대검을 방패로 부드럽게 받아넘깁니다.
아쉬운 일격이로다!
수준이 다른 솜씨로군요!
에스트 수프나 만들어라
아니지 직접만들어줄까?
솜주먹 : 1d4의 타격 피해
대상 : 한슨
에?
1d20 명중 (1D20) > 1
한스으은
꼬마버섯이 한슨에게 주먹을 휘둘렀으나, 한슨은 가볍게 피해냈습니다!
우 -왓!
진짜 솜주먹이네...
주먹을 너무 세게 휘둘러, 꼬마버섯은 물에 굴러떨어집니다....
한슨 이건 기회야
(ㅋㅋㅋㅋ)
먹어치워!!
꼬마 버섯은 물에 팅팅 불어버렸습니다...
또 못 쓸 식재가 늘었다예요...
버섯이 스캐빈저를 노립니다...
포자 분사 : 사거리 2 이내의 모든 플레이어는 건강 혹은 민첩 dc13에 도전합니다. 실패 시 1라운드 간 [무방비]
이러다간 나중에 편식지옥에 가서 산채비빔밥만 먹겠다예요!
너도 먹어줄까?!
버섯의 패시브가 발동합니다!!
내성 굴림입니다.
대상은 스캐빈저만 해당됩니다.
(포자 냄시~)
아니다
한슨도 포함됩니다!
1d20+3+3 (1D20+3+3) > 14[14]+3+3 > 20
그렇게 말하니 마치 와일드본들이 아무거나 다 먹어치우는 것처럼 보이잖아.
잠깐- 실제로 그런가?
스캐빈저 내성 성공
1d20+2 건강내성 (1D20+2) > 9[9]+2 > 11
한슨 내성 실패!
으음 자네들은 저런걸
1라운드 간 무방비
날로 먹는가?
[무방비] : 무방비 상태의 캐릭터는 모든 공격에 완전히 노출되어 방어도가 0이 되며, 내성 굴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콜록... 콜록!
버섯이 스캐빈저에게 펀치를 내지릅니다!
엣츄!
핵 펀 치 : 1d12+8의 타격 피해, 이 공격에 피해를 입은 플레이어는 이성 -3
1d20 명중 (1D20) > 18
와 바 랏
빡!!!!!!!!!!!!!!!!!!!!!!
끼에에엨
1d12+8 핵펀치 타격 피해 (1D12+8) > 4[4]+8 > 12
아.아..잠깐 뼈맞았어..
(아 프 다!)
이성치는 어케?
단 한 방으로!
이성 5 추가해주세요
스캐빈저는 -3돼서 현재 2가 됩니다
스캐빈저가 한 방으로 개딸피가 됐습니다!!
[ 스케빈저 ] HP : 13 → 1
(와 환각버섯인가봐)
에베
에베베베
어버버
리더, 전보다 키가 줄어든 것 같지 않아? 옆으로 늘어난 걸 보면 납작해진 건가?
더어,,
한슨의 솜씨로 포를 떠도 저정도 얇기는 힘들다예요...
스케빈저가 오락가락 끼릭까락합니다...
못생겨졌군 [편집 완료]
난 버섯이 좋아 으헤헤
뭐ㅓ 적 턴 돌기 전에 죽이면
되죠
크고 아름답고 우람하고...
힐?
맞는 말입니다
클레릭 아닌데 나
(ㅋㅋ)
하지만 죽이지 못한다면...
아아 큼지막하고 크고 아름다운 버섯 씹고싶다아
(근데 로그 죽어도 괜찮을지도)
과연 그렇군요
내앞에 있는 버섯은 쬐그맢고
(살려낼 워락이 사라졌다!)
크지도 않은걸
음~
그..그게 다냐 버섯?
그게 너 크기의 한계야?!
정면을 조심해라!
아침에 그거밖에 안되에에?!
다시 한 번 폭포수를 퍼내어서
창을 만들어
버섯에게 쏩니다
좋습니다
피해를 굴려주세요!
1d10+1d6+3+2 물화살(냉기) (1D10+1D6+3+2) > 10[10]+6[6]+3+2 > 21
대단한 피해량입니다!!
한슨~
나 사실 돈이 너무 좋아
[ b버섯(1) ] HP : 62 → 41
한슨돈 다 가질꺼야~
으악~
그리고 스케빈저에게 쪼르륵 포션을 뿌려주죠
너룰 내려갈꺼야~
추행으로
아
대각선 2칸이야..
좋습니다
고백을 하기엔 너무 이른 타이밍이야, 두목.
포션 던져주기는 사거리 4입니다.
던져줘도 괜찮습니다
1d10 (1D10) > 9
오우...
좋아요
스캐빈저는 9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한슨이 머리 위로 포션을 던져
사용한 포션은 시트에 적용해주세요.
스케빈져의 머리 위로 포션병이 깨지도록합니다
[ 스케빈저 ] HP : 1 → 10
뭔가 깨지는 소리가?
에베베베벱!
으아앜
두 개가 깨졌어요!
여긴 여디?
나는 누구?
하나는 뚝배기, 하나는 병!
으음,,,
과연 그렇군요
리더의 머리랑
포션이?
턴종!
한슨이 턴을 현명하게 사용합니다.
이제 일어나서 행동을 하시오
한슨을
쫒아갑니다
날 살려줬구나!!
고-급창을 던집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18[18]+2 > 20
알았으면 전투에 복귀하라는 거예요!
큰 버섯입니다
좋습니다
스캐빈저의 공격!
피해량은?
1d6 암습 (1D6) > 6
암습 암습을보자!!
아
꼬마버섯한테
아까 한슨의 물화살이 관통이었죠?
[ b버섯(1) ] HP : 41 → 20
2배처리 했습니다
좋습니다
넵!
1d6+1d4+3 (1D6+1D4+3) > 2[2]+3[3]+3 > 8
꼬마 버섯이 암습에 쓰러집니다!
아
[ b버섯(1) ] HP : 20 → 4
창 주사위 1d6이라서
다시 굴릴께요!
1d6 (1D6) > 3
동일하군
숨통을 잘 끊었어, 보스! 음, 버섯한테 숨통 같은 게 있었나?
턴종!
암습이
대상과 주변 1명까지인가요?
저들이 호흡하는지가,,,
궁금하오
전투가 끝나고 열어보면 알 수 있다예요
2칸 이내
다른 대상이라네요
대상과 다른 대상이 아니라
다른 대상 하나만인가요?
기억이 안나네
튕겨서
주대상 이내 2칸이내 1대상에게
좋습니다
[ b버섯(1) ] HP : 4 → -2
공격에 쓰인 명중값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튕기기!
큰 버섯도 암습 피해를 받았습니다!
스케빈저가 멋지게 버섯을 처리해냅니다!
양파-기사와의
결투를 이어갑니다
좋습니다
공격!
1d20+5 (1D20+5) > 2[2]+5 > 7
엑윽
하지만 아르너의 공격이 빗나가고 맙니다!
눈이,,,아프군
턴종~
헤헤 둔기가 쾅,
적이 짜부.
ㄹㅇㅋㅋ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16[16]+6 > 22 #2 (1D20+6) > 13[13]+6 > 19
ㅋㅋ
메이스 명중!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4[2,2]+4+2+3 > 13
26의 피해!
(타격입니다)
[ b양파 기사(1) ] HP : 22 → -4
오옷, 오오오...!!
마무리... 다예요!
좋은 승부였다
이름모를 기사여
시린발톱 공격대, 전투 승리!
(라르비온은 마지막으로 남은 기사 하나의 투구를 향해 메이스를 내리꽂아, 그 자세를 단번에 무너뜨립니다!)
라르비온이 양파 기사를 마무리합니다!
전원 경험치 500을 획득합니다.
(우오오)
[ 스케빈저 ] 경험치 : 0 → 493
또한 보상으로 320tp를 얻습니다.
[ 스케빈저 ] 경험치 : 493 → 500
힘이 차오른다예요~
개개인인가요?
아뇨
이건 알아서 나누십쇼
휴우, 황금을 찾기에는 번짓수가 틀린 모양이지만. 여차저차 해결했구만.
이겠냐
아시죠?
내꺼야아아
돈을 보고 달려듭니다
이걸로 가챠를
(우리 와일드본은 TP를 90%만 받으니)
또 가챠를!!
으으음
본인
10%
와일드본과 인간 섞여있으니
더받는다
퉁쳐서 320으로 하겠습니다
이걸 나누시면 되겠습니다
320/4
c(320/4) c(320/4) > 80
우우
80tp씩인데
까까
좋습니다
나누면 나누고
아니면 나 다주고
근데 역시
여러분은 폭포 뒤 공간 입구에 있던 적들을 처리했습니다.
나 다 안주겠지
두목, 이 친구들 지갑이 두둑한데? 각자 몫을 챙겨볼까나!
나누는게
이제
주위를 둘러보면, 안쪽으로 더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모양입니다.
얼른 리더 씨가 독차지하기 전에 나누자예요~
전리품을 챙깁니다~
(라르비온은 적들의 유해로부터 320 / 4 = 80 TP를 긁어모아, 주머니에 담습니다.)
가기 전에 몬스터 헌터 on
갈무리 타임~
마물들의 시체에서 고기들을
한슨이 갈무리합니다.
분해해냅니다
양파 5개
만능 요리 재료입니다. 생으로는 매워서 못 먹고, 구워도 식사가 될 만큼의 포만감을 주진 못합니다. 엘프는 양파를 싫어하기에 식량으로 억지로 먹기 위해선 먹을 때마다 DC 12의 건강 굴림을 해야 합니다. 굴림에 실패할 경우 해당 음식은 아무 효과 없이 낭비됩니다.
좀,,,끔찍하군
버섯 4개
별미 식량입니다. 3개를 구우면 모든 종족에게 하루 식량이 됩니다. 엘프는 하나만 먹어도 종족 특성으로 1일분의 식사가 되며, 3개를 먹으면 3일간 식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늑대족과 여우족은 굽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식중독으로 1단계 탈진에 걸립니다. 특정 요리의 필수 재료입니다.
고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와
여우였으면
나중에 한 입만 달라고 하기 없기다예요~ [편집 완료]
지금쯤 식중독이네
에이 그거 별로 안비싸보이는건
이제 어디로 향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돈은 80tp씩 나눈걸로
각자 기록해주시고
시트에 적용해주세요.
(기록완)
내도도오온
양파와 버섯은 관리할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저~쪽으로 가면 더 깊숙이 들어가는 길인 걸로 보인다예요!
(다들 뭐 자원 썻으니까 휴식도 좋을지도)
가방 칸 수에 유의해주세요.
왜 하나같이 다들 내말을 듣지 않는거지?
(본인 칸수+2라)
아! 시린발톱공격단의 미래는 어둡다!
(보관할까?)
한슨은 드루이드 꾸러미가 있어서
인벤 +6이죠
한슨이 들고있어도 좋을 듯 합니다.
(올)
나 가방 커
빛이 너무 밝으면 리더의 손장난에 방해된다구?
그..런가?
아무튼 여기 더 탐사해야될꺼 같은데
왜 다들 날 바라보는거지?
니가 리더니까예요?
가만, 말하다 보니 떠오른 이야기인데. 돌아오지 못한 모험가들이 있다고 들었지 아까.
...난 리더야!
그들의 유해를
수습하는것?
애들 유해가 근처에 있을지도 몰라. 싹 뒤져보는 게 어때?
더럽고 위험하고 무서운일은 너희들이 해야되는거 아니야?
여기에는 시체는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동굴입니다...
동굴 벽면에 드루이드어로 낙서를 남깁니다
봐봐!
"한슨 왔다감"
(휴우식을 해야 하나)
라르비온처럼 자기희생능력이 있어야지
한슨이 흔적을 남기는군요.
더러운 일이라면 저런 거? 방금 하나 했대.
저도 도둑의 속어로
짧은 휴식을 합니까?
남깁니다
좋습니다
뭐라고 남기나요?
"최고의 저녁을 하고 싶다면, 공국의 은촛대 레스토랑으로"
'보물많음, 타격무기 준비할것'
(ㅋㅋㅋㅋㅋㅋ)
스케빈저도 그렇게 입력했습니다.
'절때 화염, 찌르기, 베기무기는 가져오지 말것'
'아무튼 준비하지말것'
끝
여기서 더 둘러볼께 있을까요?
이제 더 깊숙이 들어가냐예요?
여기에는 둘러볼 곳은 없습니다.
아까 평범한 동굴이라고
더 안으로 들어가는 통로와 나가는 길 뿐이군요.
(일행들의 모습을 보고 소소하게 미소지으며, '동굴에 들어왔으면 이글부터 봐라' 를 남깁니다.)
(ㅋㅋ)
이-글
라르비온의 낙서 밑에 독수리 그림을 그립니다
그야말로 이-글입니다.
이게 뭐야?
독수리?
이-글입니다.
날아오른다.
독수리 부리는 왜 노랄까?
?..??
앞에
한-화도
써주죠
근데 한화가 뭐지?
아무튼 아르너는 그렇게 남겼습니다.
정말 우리는
자비로운 도적이라니까?
밤눈이 좋은 내가 살피건데, 이 어둑어둑한 안쪽으로도 쭉 길이 보이는걸.
도적이긴 하군요.
이런 고-급 정보도 알려주고
자 이제 나가자!
"파티를 데리고 나갑니다"
바보다예요?
(더 안?보고)
좋습니다.
바깥으로 나갑니까?
더 볼께 없데에
누가 감지 굴려봅시다 그럼
동굴이라는 건 이리저리 길이 연결된 법이다예요.
호오, 황금 산양이 있기에 좋은 동굴은 아니라는 느낌이지?
뭐라도 나오겠지
더 안쪽으로 향하는 길, 그리고 다시 바깥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안으로 들어가기 잇긴한데)
절벽을 올라가려고 한다면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보다는 현명할 거다예요.
누가 리더냐...
내가 리더다!
좋습니다
"파티를 데리고 안으로 깁숙하게 갑니다"
수평적인 조직관계는 좋은 거래.
리더가 나가기로 결정한다면, 더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나갑니다.
안으로 들어가는군요.
아 저는 은신합니다 그리고
그전에 라르비온은
던전 크롤러, 감지를 굴려주세요.
던전이였어?
ㅋㅑ
1d20 + 3 감지 숙련 (1D20) > 4
(ㅋㅋ)
던전스럽긴 하니까요.
(안보이밍~)
라르비온은 누군가 흘린 10tp를 줍습니다...
누구의 것이었을까요?
(ㅋㅋ)
아무튼 꽁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트에 입력해주시고
(어이쿠 용돈이~)
안으로 들어갑니다.
(86->96)
우우
까까까
(우오오
동굴 안쪽입니다.
우리 조직은 의사결정 과정이 깔끔해서 좋네에- 그으치, 리더?
여러분 말고 움직이는 것은 없어보입니다.
한슨이 먼저 이동하는군요.
축축하다예요~
다른 사람들도 이동합니까?
마치 바닷속에 뭔가 올라올거 같이
생겼군
으음
따라가죠
(라르비온은 암시야를 앞세워, 한슨의 뒤를 따릅니다.)
좋습니다, 이동해주세요.
킁킁...
돈냄세가 나는거 같은데
누오옷!
한슨이 무언가 발견합니다!
라르비온 뭐 있는거 아니지?
리더 씨, 한슨에게 감사해야 할 거다예요.
뭔대?
돈이야?
큰건 해냈군!
뭐가 있긴 하지. 앞뒤로 털뭉치가 하나씩 보여.
스케빈저의 뒤로가
눈을 가리고
앞으로 인도하죠
옆에는 쩔그렁쩔그렁 갑옷 소리가 나는 도련님이랑.
(ㅋㅋㅋㅋ)
지금은 이게 전부야.
기대해라예요~
아아 뭔데~
개 봉 박 두~
좋습니다
저거...보물?
모두 안으로 이동하는 모양입니다.
짜잔~
계속 이동해주세요.
질주를 키고
누구보다 빠르게 돌격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보물을 발견하는군요!
끼요 오 옷
대단한 양입니다!
커닝+액션 질주다
우오-옷
(함정이 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걸려줘야되지!!)
보물상자가 4개나 있습니다!
(뱀서 보물소리)
물도 무시하고
걍 달려듭니다
리더,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구! 엑, 세상에! 이건 보물 더미야?
스케빈저가 보물로 달려드는군요!
보무무물 보물!!
물은 얕습니다.
푸하하
황금이야 황금!
리더 씨가 어린애가 됐다예요.
이돈이면...이돈이면...
일단 스케빈저가 보물을 만지는걸
지켜봅니다
아하핫. 진정해, 진정해. 누구 안 쫓아오니깐.
보물상자를 열어봅니다
좋습니다
보물에 손을 대는 순간,
과연?
엥?
...근데 어디서 이상한 소리 나지 않았어?
애들아 무슨 소리 안들렸어?
해당 위치에 커다란 바위가 내려앉습니다!!
신중한 아르너만이 바깥에 남겨졌고, 나머지 셋은 안에 갇힙니다!
(ㅋㅋㅋㅋㅋ)
뭔?
히이익!
현재 이 위치는 거대한 바위로 막혀있는 상태입니다!
뭐, 뭐다예요?!
다들 괜찮소?
보물에 하도 정신팔려
바위를 살펴봅니까?
막힌줄도 모릅니다
스캐빈저는 보물상자를 여전히 보고 있습니다!
예스~
돈...돈...
어떻게 된 일이야?! 아르너, 그쪽은 멀쩡해?
톤.... 톤...
보물상자 개당 150tp입니다.
여긴 무사하오!
다챙깁니다
(밀어봅니다)
좋습니다
4개다~
일단은 다 챙기고 보는군요
바위를 부슬수 있을려나
600tpaus
600tp입니다.
리롤를..
가챠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족배율이 적용되지 않는 쌩돈입니다.
정말 무모하고
너무 많아서 사실
바보같은 행동이었소
끼이잉~!
한슨과 라르비온이 거대한 바위를 살펴봅니다.
나누기 4해서 공통적으로 주죠
늦었지만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살펴보니, 거대한 바위로 이루어진 문입니다!
오
자물쇠가 3개 달려있군요.
그리고....
하지만 수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구?
갇힌 구역의 벽면에서
물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서두르지 못하면
으해 보물이다보물
죽겠소!
물장구를 치며
어린아이처럼 기뻐합니다
보물은 나중에!
누군가 첫 번째 자물쇠에 손을 대봅니까?
누가 이런 장난을!
일단 비전학으로 마법이 있는지
자물쇠는 동일하게
살펴볼게요
보물상자를 조금 건져올리긴 했는데! 물을 이렇게 많이 주문한 적은 없단 말이지!
바깥의 아르너에게도 보입니다!
좋습니다
비전학 dc 13입니다.
1d20+1 비전학 (1D20+1) > 17[17]+1 > 18
흐으음
성공!
자물쇠를 물리적으로
한슨이 자물쇠들을 살핍니다.
파괴할수 있을려나
일단 자물쇠에는 마법이 걸려있습니다.
손을 대면, 문제가 나오는 모양입니다!
(스케빈저는 이미 자기 세상에 빠져 듣지도 못합니다)
이익....
부수려는 시도는 시간낭비다예요! 아르너 씨!
보호장이 있다예요!
그럼? 해결책은?
스캐빈저는 넘실거리는 문에 몸을 맡기고 둥실거리는 모양입니다.
수수께끼...
이런,,,
한슨, 드루이드는 돌을 만들거나 변형시킬 수 있다는데, 그런 거 가능해?
라르비온 씨는 대체 드루이드를 뭘로 아는 거냐예요...
그럴 수 있는 드루이드는 있지만, 한슨은 아닌 모양입니다!
바위를 주먹으로 몇번 내리치다가
이래서 소문은 위험하다예요.
바위를 봅니다
이게 더 어울리겠군
음, 오늘의 드루이드는 아닌가봐.
좋습니다
1번 자물쇠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보죠
바위를 내리친 아르너가
그 바람에 첫 번째 자물쇠를 건듭니다!
대답은 아르너가 해야합니다.
내가 황금사이를 해엄치고 있다~
으으음
돈이다 돈~
"전설속에 등장하는, '하루에 점심을 세 끼 먹는 자'의 이름은 누구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황금옷의
대왕
실성
(...??)
아르너가 대답하자,
끄아악! ! !
위대한 자의 이름을 들은 한슨의 정신에
콰창! 소리와 함께 첫 번째 자물쇠가 해제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기쁨도 잠시
번개충격 같은 마수가 뻗어오네요
첫 번째 자물쇠가 풀리자
물이 쏟아지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젠장!
물이 여러분의 무릎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렇게나 빨리 풀어냈어?! 정답이 틀림없이 어딘가의 귀족이나 대공인 모양이야.
그... 그 이름을...
존칭도 없이...
아르너는 물과 관계 없습니다
갑자기...
안의 3명만 해당됩니다
(헤롱헤롱)
두 번째 자물쇠를 풀어봅니까?
자물쇠는 안쪽해서
도
네
오
자물쇠는 안쪽의 인원과 바깥쪽의 인원
퀴즈를 풀게!
동시에 만질 수 있습니다.
으아~!
열려라!
(2번 자물쇠!)
행복이란 이런거지~
한슨이 자물쇠를 만집니다!
"곰의 피부의 색깔은 무슨 색인가?"
곰으로 변신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별의 회합이군
어음
별은 못해
하지만 별의 회합이죠?
동물로 변신은 못합니다.
물이 조금씩 차오릅니다...
자연학으로
떠올려보죠!
곰! 드루이드! 곰!
키가 작은 스캐빈저와 한슨에게는 더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좋습니다
자연학 dc 11입니다.
1d20+1 (1D20+1) > 1[1]+1 > 2
(크아악)
분홍색!!!!
한슨은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무지개색!
한슨이 분홍색이라고 외치지만, 문은 묵묵부답입니다.
곰팡이색!!!!
어 근데 가만보니
혹시 누군가 알아낼 수 있겠습니까?
이거 보물이 아닌거...물이네?!
끼요오오옷
아군에게 도망쳐옵니다
자연학 dc 13입니다.
으음
한슨과 스케빈저는 이제 발이 둥둥 뜨고 있습니다...
(라르비온은 한슨의 옆에서, 공국에서 마지막으로 보았던 곰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으아악 나가는길이?!
이게 무슨일이야!!
동물조련으로
굴려도
되나요?
갓 구운 빵의 바삭바삭한 곁면 색!!!
그건 동물을 조련할 때 쓰이는거라
지식을 떠올리는데는 적절하지 않아보이는군요.
(엑-윽)
(지금보니 바바 능지수정치가 -1인걸)
지금 무슨이야기야, 색깔??
한슨의 외침에도 문은 묵묵부답입니다.
(이 이상 좋게 해줄 수 없다 더 좋은 자연학 찾아라)
누군가 곰을 사냥해본 사람이 있나요?
제가 답하겠읍니다
좋습니다
답은 검은색이다!
(바바 말고 없을거 같기도)
4살에 곰을 잡은
...
철컥!!!!
두 번째 자물쇠가 풀립니다!
물이 더 빠르게 쏟아져내리기 시작합니다!
물은 라르비온의 가슴까지 찼습니다.
어디 타운에 그렇게 동물들이 많다는데, 영 발을 들인 적이 없었다구.
그럼 나는
한슨과 스케빈저는 이제 완전히 둥실둥실 떠다니고 있군요!
다 잠긴 거잖아
흐으음
이건
자자, 보스... 어? 물에 잠겼잖아?
마지막 자물쇠를 해제해봅니까?
어푸푸...
뭔 '쎄까만' 바위 만져대며
또 내가 풀어야 할려나
무슨 이야기 꼬르륵
허락은 따로 안 구할게, 마지막 자물쇠를 살펴보겠어!
물에 잠깁니다
이번엔 누구나 대답할 수 있어보입니다!
어푸푸품
(라르비온은 마지막 자물쇠의 모습을 살핍니다!)
어풉! 어풉!
물차는 소리에
급하게
"우로보로스의 오래된 술집에는 몇 명이 있었나?"
잡아봅니다
3명!!
철컹!!!!!!!
휴
엄청난 양의 물과 함께
세명이 쏟아져나옵니다!!!!
(물에 휩쓸려 멀리 날아갑니다)
세상에나
아르너는 물을 온 몸으로 버티고 섰습니다...
탈출 성공!
[편집 완료]
후아! 하마터면 600TP랑 같이 수장될 뻔 했다구.
해골까지 한 명으로 쳐줘서 정말 기뻐.
푸 하 앗
왴왴
여러분은 쫄딱 젖었지만
다들 죽다 살아난 모양이로군
아니 진짜 방금 무슨일이였던거야
600tp라는 막대한 거금과
죽음의 위기에서 탈출한 대가로
경험치 400을 얻습니다.
레벨 업!
[ 스케빈저 ] 경험치 : 500 → 900
(오예)
레벨업 처리를 하고나서
시프가 되었으요
4명 모두 시간이 괜찮으면
조금 더 진행할까 합니다
(새벽 4시까지도 가능)
ㅎㅎ....
으음
서브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는 분은 선택 후 시트에 적용해주세요.
낼 1교시라니~
아
죄책감을 덜었다
그래도 1시까지는
아 더 하고 싶은데 아르너 때문에~
가능할듯
(어허~)
1시까지 진행합니까 그럼?
(예아)
그럼 레벨업처리를 아주 빠르게 해주십시오
굿~
(HP 3+3증가)
라르비온은 건강보정치는
안바뀌었죠?
(아아 4가 되었는걸 1 더 올려야겠다)
1부터 지금까지
그러면 어떻게 되나면
지난 1렙, 2렙때 건강보정치 3처리했던걸
4로 새로 처리해서 올려야합니다
(헉 개이득인것이야~)
(풀피 30으로 갱신)
다른 건강보정치가 변경된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는 레벨업과 함께
[ 라르비온 ] 격노 : 1 → 2
[ 한슨 빅이어 ] 1레벨 슬롯 : 2 → 3
[ 스케빈저 ] 싼치 : 2 → 3
자원 일부를 회복해드립니다.
아르너는 행동 연쇄도 1 회복됩니다.
[3레벨 전쟁의 전령 - 광휘]
오예
좋습니다
스케빈저와 라르비온은
레벨업 체력 적용 후 풀피로 회복해주세요
알겠읍니다
어디보자
(TP도 인당 150씩 기입해보자구~)
이니셔티브 3으로 바꿔서
자신이 3렙인걸 알리세요
만약 뭔가 더 정비하고 안쪽으로 들어가고싶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예를 들면 상점을 방문한다든지
(레이반이 출장나와주나바)
레벨업이 모두 완료됐나요?
(와 바 랏! -완-)
예스~
그렇다면
더 진행할 수도
= 완 =
철수해서 정비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남은건
더 살 물건이 있을 수도 있고요.
저기 물이 쏟아져 나온 작은 폭포
폭포 위밖에 안남은거 같은데
거슬러 올라 갈 수 있곘네
네, 맞습니다.
(물에 젖은 동물처럼 사방으로 물방울을 털어낸 뒤, 갈기를 쓸어넘기며 이야기합니다)
동굴의 가장 안쪽인 듯 합니다.
그래서...
황금 산양과 눈이라도 마주쳐본 사람?
물기를 털어냅니다
(도리도리)
그런게 있긴하는지
의문이군
그렇다면 주변을 둘러보고
이곳이 어느쯤인지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감지 dc 11입니다.
그래도 이 정도 수확이면 꽝을 뽑은 건 아니라구.
뭐가 나올려나
(감지 숙련 손)
아무튼-
굴려주세요.
(통찰은 숙련임 ㅋㅋ)
손~
헐래벌떡 나오느라 스케빈저의 주머니가 다 떨어지고
(마침 노루가 더좋은 감지숙련인걸~)
굴리셈
tp가 마구 새어나옵니다
1d20+3+2 (1D20+3+2) > 18[18]+3+2 > 23
와르르
(우오오)
한슨이 주변을 날카롭게 감지해냅니다.
원래 알아내려는 것보다 좀 더요.
쫑긋쫑긋
열어분은 동굴 안으로 깊게 들어오는동안,
그리하여 아군들이 150tp를 챙겼죠
자연스럽게 절벽을 오르는 모양새가 됩니다.
리더, 각자의 살림은 알뜰하게 챙길게?
헤헤...
으흐흑 내돈..
그리하여 동굴 끝으로 도달하면, 폭포를 거슬러 오른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춥지는 않은가?
한슨은 무언가 심상치 않은 낌새를 느낍니다.
그래서 한슨 뭐가 있는거야?
동굴의 끝에 무언가 있습니다.
물 속에서 동그란 돌을 찾아 바닥에 올려두고
별 것 아니지만, 꺼림칙합니다.
파티에게 도르르 굴러 떨어지는 걸 보여줘요.
수직형 동굴이다예요.
한슨이 내려놓은 동그란 돌은
미세~한 경사가!
여러분이 왔던 길을 천천히 굴러내려갑니다...
계속 진행하면 절벽 위로 갈 수 있다예요!
[ 스케빈저 ] HP : 10 → 19
그것참 좋은 발견이로군
좋은데?
빨리 가자고
은신한 상태로
좋습니다
동굴 안쪽으로 진행합니까?
수직으로 된 벽을 타는 대신 이 정도 고생을 거친 거라면. 음음.
가보겠습니다
예-스
저만 가보죠
정비는 하지 않나요?
누군가가 '상점'이라고 크게 외친다면...
레벨업=!정비구나
(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정도 전투가 있다는 거네)
(그렇다면 한슨, 14TP를... 다시 받아볼 수 있을까요?)
(ㅋㅋ)
상태창!
(딱 14TP 모자람)
가져가셔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상~점이라고 해야할듯 ㅋㅋ)
별 일 있겠어요?
아니 무슨 상!!점!! 같은소리를 하는거야 너희들
(246TP -> 260TP)
여기 뭐가 있다고 그래?
상점!!!? 동굴 한복판에서?
맞다예요, 그때 빌린 돈 갚아둔다예요.
마법의 문입니다...
없었는데-
있었어!
갑자기 외치고 싶어지더군
여러분이 우로보로스 상점지구에서 봤던 것과 동일합니다.
와 아 정 말 신 기 한 차 원 문 이 야
정말 대단하네요!
사실 한슨이 연 거다예요.
엣헴...
재정비 할꺼?
좋습니다.
차원문을 탈까요?
(이건 못참지~)
어김없이 그 가게로 향하는 문일까... 지갑이 두둑해질 즈음 문이 열리다니 제법 장사 수완이 좋은걸.
한슨이 차원문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 파티에서 리더라는건 뭘까?
주인 씨~
차원문 쪽으로 걸어갑니다
저번의 수모를 갚으리라!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이동하빈다.
(예-스)
휴우,,,
재방문?
안녕~ 또 왔네그래~
살게 있다면~ 알지?
어쩐지 세 번째 만나는 기분이다예요.
물건좀 봅시다 숙녀분
좋아~ 시트를 보라구~
전 세계, 전 우주, 전 차원 단위로 TP를 감지하는 수단이 있는 거지 여기...?
난 잘 모르겠는데~
여기 입구는 나도 잘 모른다구~
한 번이라도 들어왔으면 필요에 의해 다시 열리는 모양이야~
정말 편리하군...
헷, 마침 쏠쏠하게 거둔 TP가 있으니 잘됐어.
한 번 들어오기가 어렵지만~ [편집 완료]
마치 주인의 주머니처럼말이야!
내 주머니에는 별 거 없다구~?
1d20+4+3+3 숙련민첩 (1D20+4+3+3) > 14[14]+4+3+3 > 24
(260 TP로 보호의 망토 180TP와 민첩의 장화 80TP를 구매합니다)
스캐빈저는 [하늘하늘한 분홍색 란제리]를 얻습니다. [편집 완료]
장신구, 판매 불가
(바뀌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려야 할 곳은 가리지 않고 쓸데없는 곳에 천이 많습니다.
...
....
(대답이 없다, 이미 시체인듯하다)
축하합니다. 2속옷입니다.
대장, 대장이 고른 물건은...
앗, 아무것도 안 봤어 나.
쇼핑이 끝나면 시트에 적용하고 말씀해주세요.
계속 쇼핑해도 괜찮아 대장.
그래도 시린공격 발톱대는 남캐2, 여캐2로 바란스가 좋네요
그런 변태같은 취미가 있었는줄 몰랐군
(으아악 뭔가 불안한 말이)
(기절해서 못듣습니다)
여자가 예쁜 란제리에 끌리는 것은 이상할것도 없지 않나요?
그걸 훔쳤다 하더라도요.
뭐, 남자여도 말입니다.
그럴 수 있는거죠.
성별이 공격 헬리콥터인 사람도 란제리에 흥미를 보일 수 있는거고요.
(일리가 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사달라고 하지)
(속옷 돚거라니~)
쇼핑이 끝난 분은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보스전일테니까요
(장비칸이 꽉차니 기분이 좋구나)
(악!)
음음
뭐사지
참고로
20tp에 포션을 살 수 있습니다.
성능은 같습니다.
사거리는 4라고 했고,
근력 보정치 1당 사거리가 1 늘어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포션만입니다.
그리고 한슨은
망토 변경하면서 최대체력 2깠는데
망토에 최대체력 3이 있네요
이거 반영 지금 안된거죠?
뎃
제가 깎기만 했는데
망토 최대체력 3이 시트랑 토큰에 적용안됐으면
27/23으로 변경해쥇요
아 그쵸
낄낄
이번엔 성공할꺼야~
왜 저건 안바뀜
저주템임
클레릭없어서저주못품
테스팅
스캐빈저(1)은 무슨일이야
서로 토큰이 다르잖아
저거 집어넣고 그냥 스캐빈저 꺼내셈
(1) 적혀있으니까
경험인수 같아서 무서움
?
족고수냐
(귀속의 저주니까)
준비됐나요?
(못바꾸겠군)
(네네 선장님~)
테스팅
좀 작아진건가
5.5로 키움
적당한듯
잠시만...
내
한슨 없어졌어
흑 흑
다시 생겼어
아아
확인
다 됐나요?
yeah
예스
네
기다려주신
좋다
상점에서 볼일은 다 끝났나요?
모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포션은 샀나
네 끝났읍니다
헉 [편집 완료]
뭐 샀으면 좋고 아님말고
(라르비온은 새로 손에 넣은 무구들을 걸치며, 만족스러운 듯 기운이 샘솟습니다)
좋습니다
좋았어! 국경을 지날 땐 가진 게 달랑 몸 하나뿐이었는데, 이제 제법 그럴싸한 꼴이 되었는걸.
상점을 나갑니까?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있죠
다들 타이밍을 잘 잡은 모양이네요.
으음
고고헛
그럼 다음에 보는 날까지. 몸 성히 돌아올게!
이번에도 고마워~
(넋이 나가있습니다)
다음에 또 와~
언제나 봐도
좋은 물건이로군요
상점 주인이? 아니면 아이템이?
그럼그럼~
흐흠!
나도 물건들도 핫하지~
외모도 곱고요
*방-긋*
좋습니다
상점을 나가나요?
(실실 웃으며 아르너에게 답하고는, 출구 방향으로 발걸음을 돌리겠군요)
어이 두목
선 언 해 라
어떻게 할 것인지
한슨이 둘이야?
정신나간체로
"나 갑 니 다"
아
로그인해서
토큰소유권이 애매해졌나보구만
(ㅋㅋㅋㅋㅋ)
로그인했으면 기존에 있던 한슨 클릭해서

로그인하면 어케 되나

악
S누르면 집어넣으면서 소유권 다시 가져갈슁ㅆ음
그러고 다시 꺼내고
헉
보고 있었어
야한 란제리 귀신에게 몸을 뺏겨서
(헉)
준비되면 나가겠습니다
예쓰
로그인했으면 토큰 넣었다 빼서 소유권 가져갔으면 됨
좋습니다
여러분은 계속 안쪽으로 나아갈 수도, 바깥으로 나갈 수도 있겠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
스케빈저가 넋이 나갔군요
보물이 위에는 있겠지...
올라가자...
애들아...
위에도 뭔가 있을 법 합니다.
예를들면
돈이라거나
아니면
그렇죠
속옷?
어딘가에선 황금 산양이 우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가보자예요!
새로운 속옷일 수도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동합니다.
"이동합니다"
(헉)
"아니 여긴 뭐람"
여러분은 동굴의 끝으로 들어옵니다...
여러분의 눈 앞에는...
우와아
태양이시여! 저것들은 뭐람
흐음~ 여전히 양과 늑대가 뛰어놀기에 적합한 곳은 아닌데.
3x3사이즈입니다.
돌로 이루어진
양과 늑대가
있을려나,,
우물이...
여러분을 유혹합니다.
(라르비온은 눈앞의 우물에 호기심이 생긴 듯, 근처로 다가가 모습을 살피는군요)
뭔가 이상합니다.
저거 설명이...
생긴 것은 평범한 우물이지만, 느낌이 다릅니다.
뭐다예요?
여러분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말아야 할 것'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전원 지혜 내성 dc11입니다.
마치 우리를 기다리는듯
(중꺄아아아아악)
싶소
1d20+2 (1D20+2) > 9[9]+2 > 11
1d20+1+5 (1D20+1+5) > 20[20]+1+5 > 26
1d20 + 2 지혜내성 (1D20) > 11
휴우
1d20+3 명중굴림 (1D20+3) > 18[18]+3 > 21
아르너, 스캐빈저, 라르비온, 한슨 모두 성공
전원 이성이 유지됩니다.
저 우물이..
이제 이성 5/5를 추가해주세요
스캐빈저는 3/5입니다.
돈을 요구하고 있구나!
어딜 내 돈을 뺐어갈려고
여러분은 우물이 여러분에게 해를 끼치려고 했다는 것을 눈치챕니다!
저 우물은 대체 뭐였지?
우물이란 녀석은 보통 사람들이 물을 길어갈만한 자리에 있기 마련이지.
현재 위치에서 3칸까지 배치할 수 있습니다.
전투를 준비해주세요!
아무래도 우리의 목숨을 길어갈려는듯
하오
하지만 이 녀석은 아닌 것 같아. 어쩌면...
우물의 위치입니다
저는 여기로
전투순서는 이전과 동일하게
모두 동의?
ㄱㄱ
굿
보스전입니다
적이 먼저 행동합니다!
우리가 온몸으로 느끼는 악의의 근원이 바로 이 우물일지도 모르지.
저것은,,,
필히 파괴되어야 하오!
나는 우물이다.
우물은 물을 길어 마시는 곳이다.
목마른 자들은 우물을 찾는다.
당연한 소리를 한다예요.
말하는 우물이라니!
혹시 소원도 들어주니?
잡아끄는 안개 : 모든 플레이어는 근력 dc14에 도전합니다. 실패 시 이성 -1, 우물과 접촉한 곳으로 끌어당겨집니다.
참으로 사악한 물건이로군
1d20 + 4 근력내성! (1D20) > 15
라르비온 성공
1d20+-1+5 (1D20-1+5) > 20[20]-1+5 > 24
1d20+6 (1D20+6) > 15[15]+6 > 21
1d20+2 근력내성 (1D20+2) > 6[6]+2 > 8
수식에 띄어쓰기를 넣으면 안됩니다
라르비온은 1d20+4가 아니라 1d20으로 굴러갔지만 성공입니다
한슨 실패
(헐 그러네)
한슨 이성 -1입니다.
우물인 척 하려면- 조금 더 교묘한 술수를 부렸어야지!
으으...
머리가...
한슨이 우물로 끌려갑니다!!!
한슨!
[나를 마셔] : 우물에 접촉한 플레이어는 [추가 행동]으로 우물물을 길어 마실 수 있습니다. 다음의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3d4의 참격 피해를 입고 이성을 모두 회복합니다. - 모든 체력을 회복하고 이성 -4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된다네!
아직 한슨의 턴이 아니므로
알아만 두시면 되겠습니다
네
[젖어드는 물안개] : 우물과 접촉한 모든 플레이어들의 모든 내성 굴림은 [불리함]
[흘러넘치는 꿈] : [행동]을 2회 수행합니다.
선명한 백일몽 : 사거리 10, 4d4의 정신 피해를 입히고, 이성 -2
대상 : 아르너
(크 아 악)
1d20+3 명중 (1D20+3) > 6[6]+3 > 9
(?)
우물이 사이한 기운을 내뿜지만, 아르너는 견뎌냅니다!
나는 태양이고 나의 의지는 굳건하다!
겨우 그까짓 힘으로 감히!
가이딩 볼트를
우물에 박습니다
좋습니다
쏘세요!
하나 남은 무료 슬롯 사용
아
다 날라갔네...
2d6+1d6+3+5+5 (2D6+1D6+3+5+5) > 7[3,4]+3[3]+3+5+5 > 23
명중!
[ c우물 ] HP : 166 → 143
우물을 해치웠다라... 물리친다 한들 썩 괜찮은 적수였다고 어디서 말하진 못하겠어.
한슨의 공격에 우물이 조금 무너집니다!
별 거도 아니다예요!
턴종!
추행으로
한슨을 끌고 오는것이 가능할까요?
우리와 전력으로 맞선다면 좀 더 그럴싸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래? 어쩌면 조금 더 멋진 무용담으로 남겨질지도 모르지!
흠
한슨이 이동불가인 상태가 아니므로
우물과 싸우는건 전혀 멋저보이지 않은데...
그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예를 들면,, 골렘이라던지
그러면...
추행으로 아르너의 몸을
방패삼아 은신하겠습니다
(뭣)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빈저, 은신 상태가 됩니다
자네 뭐하는건가?
(E누르면 소매치기도 된대~)
옆에 있어도 지켜주지만
등좀 빌려줘!
이런식은 곤란하다네
등짝을 보자
그리고 유리점으로
고급창을 던집니다!
좋습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6[6]+2 > 8
던지세요!
1d20+2 명중굴림 (1D20+2) > 7[7]+2 > 9
하지만 빗나갑니다...
끼에에엨
(엑윽)
턴종...
던질려다가
아르너의 주머니에 정신팔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못던집니다
150...150tp...
내...
행동으로
아르너 차래!
지휘관의 명령을
이거 어쩌나, 우물 하나랑 싸우기에 두목이 직접 나설 필요도 없다는걸.
한슨하게
씁니다
좋습니다.
지휘관의 명령이 어떤 효과인지 함께 말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한슨! 공격하라!
"행동. 이번 라운드의 당신의 모든 공격 기회를 포기한 상태여야 합니다. 당신은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겐 시각이나 청각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6칸 내의 동료 한 명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 즉시 무기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의 대상에게 일반 공격을 1회 가하도록 합니다. 추가 공격이나 다중 공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해당 아군의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는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가 더해집니다. 대상은 원한다면 이 명령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 기술 강화할 경우: 아군 지정 범위가 2배로 늘어나며, 대상 아군의 추가 공격이나 다중 공격이 발동합니다.
1d20 명중 (1D20) > 5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 매력(8)
명중에 +2가 있었죠?
맞아요...
그리고 이 효과로 명중굴림에 1d8도 적용됩니다
합산해서 굴려주세요
(호오)
1d8 (1D8) > 8
(크으~)
15!
(풀다이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5, 8, 2
15입니다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1d8+2 (1D8+2) > 3[3]+2 > 5
들어갔다예요!
[ c우물 ] HP : 143 → 138
좋았어!
턴종~
1시인데
일단 라르비온 턴을 진행하고
(조와)
더 할지 스답할지 결정합시다
30분까지는
됟릇
(라르비온은 우물을 향해 서서히 거리를 좁히며, 두 손에 든 무기로 크게 휘둘러칩니다!)
이번 기회에 똑똑히 새겨두라구,
라르비온의 공격!
우물 킬은 승자의 권리! 죽어라 우물!
라르비온은 격노 상태이므로
다고시안 메이스로 2회 공격 가능합니다!
(무모한 공격!!)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7[7]+6 > 13 #2 (1D20+6) > 13[13]+6 > 19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10[10]+6 > 16 #2 (1D20+6) > 18[18]+6 > 24
다고시안 메이스 2회 명중!
x2 1d20+6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6) > 8[8]+6 > 14 #2 (1D20+6) > 7[7]+6 > 13
결투의 레이피어도 명중입니다!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6[1,5]+4+2+3 > 15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9[5,4]+4+2+3 > 18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3[2,1]+4+2+3 > 12
1d6+1 신성 강타 광휘 피해 (1D6+1) > 4[4]+1 > 5
c(15+18+12) c(15+18+12) > 45
총 50피해!
흐릿한 경계면 : [반응 행동], 우물을 공격하려는 플레이어는 [원하는 스테이터스] dc15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우물에게 입히는 이번 피해량이 절반(반올림)
일격에 반파 당했다예요!
환상적인 일격이로다! [편집 완료]
불리점입니다.
(근력 15 불리점!)
1d20+4 (1D20+4) > 18[18]+4 > 22
1d20+4 (1D20+4) > 12[12]+4 > 16
에에잇
성공!
무슨 우물이 소원도 안들어주고
사람을 공격해?!
불리점을 이겨내고, 라르비온이 흐릿한 우물을 정확하게 공격합니다!
(라르비온은 철퇴로부터 터져나오는 커다란 섬광에, 놀란 듯 몸을 움츠립니다!)
[ c우물 ] HP : 138 → 88
이 터져나오는 빛. 방금 이건 누구의 힘이야...?
우오옷!
그런 건 부수고 나서 생각하자예요!
...헷, 누구의 힘이든 상관 없어! 지금은 이몸의 힘이다!
턴 종료합니다!
잡아끄는 안개 : 모든 플레이어는 근력 dc14에 도전합니다. 실패 시 이성 -1, 우물과 접촉한 곳으로 끌어당겨집니다.
그대 마음의 태양이 도와주는군!
라르비온, 한슨 불리점
1d20+2 (1D20+2) > 11[11]+2 > 13
첫 타에
1d20+4 (1D20+4) > 4[4]+4 > 8
1d20+4 (1D20+4) > 12[12]+4 > 16
(끌어당겨진다~~)
한슨은 1회 더
(악~)
아니다 실패했구나
(산치 5->4)
1ㅇ20+2
1d20-1+5 (1D20-1+5) > 2[2]-1+5 > 6
1d20+2 (1D20+2) > 14[14]+2 > 16
스케빈저 실패
끄아아앜
한슨 실패
1d20+6 근력 (1D20+6) > 5[5]+6 > 11
아르너 실패
불쌍한 내인생~
크 아 악
전원 우물로 끌어당겨지고, 이성이 1 감소합니다!
타오르는 갈증 : 모든 플레이어 대상, 모든 플레이어는 지혜 dc 14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이성 -1
[ 스케빈저 ] 싼치 : 3 → 2
전원 불리점입니다.
1d20+3 (1D20+3) > 12[12]+3 > 15
1d20+2 지혜 (1D20+2) > 11[11]+2 > 13
1d20+2 지혜 (1D20+2) > 20[20]+2 > 22
(크 아악)
1d20+3 (1D20+3) > 12[12]+3 > 15
1d20+2 (1D20+2) > 7[7]+2 > 9
1d20+2 (1D20+2) > 3[3]+2 > 5
1d20+5+1 (1D20+5+1) > 17[17]+5+1 > 23
1d20+5+1 (1D20+5+1) > 7[7]+5+1 > 13
(와하하 우리산치 전원처치다)
한슨 성공, 라르비온, 아르너, 스캐빈저 실패
(우 히히~)
한슨을 제외한 인원은 이성 -1
[ 스케빈저 ] 싼치 : 2 → 1
흐끼악
살아있는 악몽 : 명중 +3, 사거리 2, 3d6의 참격 피해를 입히고 이성 -2
돈...돈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방어술
쓰겠습니다
좋습니다
대상 : 라르비온
1d20+3 살아있는 악몽 명중 (1D20+3) > 14[14]+3 > 17
하지만 라르비온이 견뎌냅니다!
빗이지만 무모함이니
한번더
1d20+3 살아있는 악몽 명중 (1D20+3) > 4[4]+3 > 7
(엌ㅋㅋ)
(ㅋㅋ)
음~
더 이상 그 요술에는 어울려줄 생각 없어, 그 돌덩이를 뽑아다 네 묘비로 삼아주지~!
또이딩 볼트
갈깁니다
좋습니다
피해를 굴려주세요!
손을 하늘로 뻗어
빛을 모아
우물에 덩크 슛을 날려주죠
(연출미쳤다)
덩크슛!
(ㅋㅋㅋㅋㅋㅋ)
2d8+3+5+5 슛~~ (2D8+3+5+5) > 5[1,4]+3+5+5 >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으~)
1d6 사령피해 (1D6) > 6 [편집 완료]
[ c우물 ] HP : 88 → 70
[ c우물 ] HP : 70 → 64
한슨이 우물 기둥에 유도 화살을 갈깁니다!
다음 명중에 +3이 됩니다.
우물 죽이는 솜씨가 뛰어나군!
(굿)
[ 한슨 빅이어 ] 1레벨 슬롯 : 4 → 3
음,,잘 넣었네
3점짜리였다예요!
반짝반짝!
근데 저기 뭐가 보이는거 같은데...
우물에 박힌 무언가를 빼내기 위해
훔치기를 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동전이라도?
(우물의 속옷을 훔칩니다)
(ㅋㅋㅋㅋㅋ)
스케빈저는 지혜 체크 18, 실패 시 이성 -1
1d20+4+3+3 숙련민첩 (1D20+4+3+3) > 6[6]+4+3+3 > 16
(개야한 란제리 +1)
그아악!
지혜입니다
지혜 18??
시도한다면 재굴림,
(마이크로 비키니+1)
포기한다면 굴리지 않아도 되빈다
(광기잇)
포기하죠...
좋습니다
은신-던지기 하겠습니다
1d20+2 명중굴림 (1D20+2) > 13[13]+2 > 15
1d20+2 명중굴림 (1D20+2) > 14[14]+2 > 16
좋습니다
스케빈저의 공격!
1d6+3 (1D6+3) > 3[3]+3 > 6
1d6 (1D6) > 2
1d6 (1D6) > 1
[ c우물 ] HP : 64 → 55
저게 내 돈을 노리고 있어!!
(흐으음)
사악한 우물!!
케헤헷! 우물이라 아픈 것도 표현하지 못하나 봐!
구조물이 말을 하던가?
지휘관의 명령
사용해서
라르비욘에게
명령합니다
(생각해보니 이것도 근력DC 15를)
(누가굴려야하는걸까)
라르비욘! 본떄를 보여줄 시간이다
"행동. 이번 라운드의 당신의 모든 공격 기회를 포기한 상태여야 합니다. 당신은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겐 시각이나 청각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6칸 내의 동료 한 명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 즉시 무기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의 대상에게 일반 공격을 1회 가하도록 합니다. 추가 공격이나 다중 공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해당 아군의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는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가 더해집니다. 대상은 원한다면 이 명령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 기술 강화할 경우: 아군 지정 범위가 2배로 늘어나며, 대상 아군의 추가 공격이나 다중 공격이 발동합니다.
좋습니다
라르비온은 근접 무기공격 1회를 시행해주세요!
1d20+6 다고시안 메이스 (1D20+6) > 19[19]+6 > 25
명중!
(크으)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11[6,5]+4+2+3 > 20
(배-마)
[ c우물 ] HP : 55 → 35
우물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습니다!
얼라리~? 방금 뼈를 때린 것 같은데?
너, 우물 아니잖아!
턴종
하게슴니다
우물로 살아 우물로 죽겠다는 거지! 그 고귀한 뜻은 지켜주겠다만, 영 모양이 살지 않는 건 알아두라구?
(라르비온은 흐릿해져가는 우물의 형상을 코웃음치며, 함성을 내지르고 양손에 쥔 무기를 거칠게 휘두릅니다!)
좋습니다
라르비온이 휘두릅니다!
(근력 내성 DC 15 두번)
흐릿한 경계면 : [반응 행동], 우물을 공격하려는 플레이어는 [원하는 스테이터스] dc15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우물에게 입히는 이번 피해량이 절반(반올림)
(아아 1타에만 적용이구나 이번피해량이니)
(이러면 가장높게뜬거에 써지겠군 ㅇㅋ)
전체 타격에 적용됩니다
1d20+4 (1D20+4) > 2[2]+4 > 6
1d20+4 (1D20+4) > 19[19]+4 > 23
내성 실패
(절반의 피해로 쓰러뜨린다!)
라르비온의 이번 피해량이 절반이 됩니다!
(무모한 공격~!)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6[6]+6 > 12 #2 (1D20+6) > 14[14]+6 > 20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7[7]+6 > 13 #2 (1D20+6) > 18[18]+6 > 24
x2 1d20+6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6) > 16[16]+6 > 22 #2 (1D20+6) > 10[10]+6 > 16
3타 모두 명중!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7[6,1]+4+2+3 > 16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3[2,1]+4+2+3 > 12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10[4,6]+4+2+3 > 19
1d6+1 신성 강타 광휘 피해 (1D6+1) > 2[2]+1 > 3
c(16+12+19+3/2U) c(16+12+19+3/2C) > 49
(이거 맨뒤에 3만 나눠진거같다)
c(16+12+19+3) c(16+12+19+3) > 50
(두뇌 풀가동... 기합!)
25의 피해!
[ c우물 ] HP : 35 → 10
(턴 종료합니다)
조..금만더!
내 돈을 빨아먹는
우물은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돼!
아깝다예요!
타오르는 갈증 : 모든 플레이어 대상, 모든 플레이어는 지혜 dc 14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이성 -1
동전던지기는 허상일 뿐이다...
네 정체는 뭐냐? 구조물
1d20+2 (1D20+2) > 9[9]+2 > 11
1d20+3 (1D20+3) > 18[18]+3 > 21
1d20+2 (1D20+2) > 18[18]+2 > 20
1d20+1+5 (1D20+1+5) > 17[17]+1+5 > 23
성공한 사람은 1회 더
불리점입니다
1d20+2 (1D20+2) > 7[7]+2 > 9
엑
윽
1d20+1+5 (1D20+1+5) > 7[7]+1+5 > 13
1d20+3 (1D20+3) > 17[17]+3 > 20
엑윽엑
한슨 제외 전원 이성 -1
내가 미친다고요...
[ 스케빈저 ] 싼치 : 1 → 0
스케빈저는 1d100을 시행합니다
(이성이 2성이 되버리는데스~)
(어어)
1d100 (1D100) > 9
단기적 광기 대신 1라운드 지속하는 장기적 광기입니다.
계속 손을 씻는다거나, 물건을 만지작거리거나, 기도하거나, 동전을 세는 등의 강박적인 행동을 반복하게 됩니다.
(허걱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의 스케빈저잖아???)
스케빈저는 1라운드 간 해당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네)
우물이 최후의 행동을 개시합니다.
으..으음
(그거 보는거같다 평소에서 마음대로라 적이 쓰는 정신조작계 공격에 안당하는거)
선명한 백일몽 : 사거리 10, 4d4의 정신 피해를 입히고, 이성 -2
평소인거 같은데?
대상 : 전원
크 아 악
어우
1d20+3 선명한 백일몽 명중 (1D20+3) > 3[3]+3 > 6
저게,,,,,
실패!
명중
ㅋㅋ
방패로
(라르비온만 유리함이니 한번더)
살아있는 악몽 : 명중 +3, 사거리 2, 3d6의 참격 피해를 입히고 이성 -2
막아뵤죠
대상 : 전원
1d20+3 살아있는 악몽 명중 (1D20+3) > 11[11]+3 > 14
(피...피했나?)
한슨을 막아줍니까?
네
그렇다면 우물의 공격은 전부 실패합니다!
방패로 한슨을 감쌉니다
우오옷!
이게 다 실패하네
아르너 씨...
돈...돈??
(ㅋㅋㅋㅋㅋ)
내가 돈이 얼마있더라..
이제 끝낼 시간입니다
(뒤적뒤적)
자네가 해내야 한다네
한닢...두닢...
드루이드에 대해 듣기로는, 이런 불경한 것들을 정화하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
보자
이건 가능하지! 한슨!
마지막 또한
가 이 딩 볼 트
좋습니다
최후의 일격입니다!
끼에엨!
(핫하 받아라)
부~ 서~ 져~ 라~! 예요!
내 돈 2tp가 없는거 같아!
2d8+1d6+13 (2D8+1D6+13) > 8[2,6]+5[5]+13 > 26
왜?!왜?!
[ c우물 ] HP : 10 → -16
[ 한슨 빅이어 ] 1레벨 슬롯 : 3 → 2
크 앙 ㅏㄱ
우물이 형편없이 무너져내립니다...
여러분
후아아...
전투 승리입니다.
진귀한 경험이었다예요.
이긴,,건가?
대체, 뭐 하는 우물이었던 걸까...
(광기에 빠져)
괴물들과 싸울 줄은 알았지만
(주변 뭐가 있는지 모릅니다)
우물이 무너지면서, 스캐빈저의 광기도 해제됩니다.
[ 스케빈저 ] 싼치 : 0 → 5
우물과 싸울 일이 있을 줄은 몰랐다예요...
어!
광기가 해소되면서 스케빈저의 이성이 복구됩니다.
내가 돈을 왜새고 있지?
생전 저런 우물은
처음 보는군
근데 이왕 새는겸 새고 있어야지~
그런데 여긴 어디람
보스전입니다. 받는 tp 배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우물에서는 뭐가 나왔나요?
전원 각자 120tp를 획득합니다.
오오
그리고 아이템 하나가 나옵니다.
오?
자연의 발걸음 [신발] 방어력 +1 지혜 +1 굿베리 추가 생성량 +2
아하핫, 우물 속에도 황금 산양은 없었어.
이건~
한슨에게 딱 맞는
누가 봐도 한슨의 거다예요?
신발같소
좋다예요!
알지?
한슨이 가집니까?
새신발!
우물킬과 마찬가지로 이 전리품도 승자의 권리라는 녀석이지.
내가 리더다!
욕심은
알아서 결정하시오
그만 부려도
좋네
라르비온은
아아- 이렇게 공격대를 아껴주는 리더가 있어서 좋은걸~
이전 맵과 해당 맵
던전 크롤러 감지 2회 시행해주세요
그럼 굿베리는 이제 나만 먹을 거임
내 물건을 왜 줘야햐지 한슨?
안 주면
전리품을 필요한 인원에게 알맞게 분배하다니, 굉장해 두목-
헉..굿베리..
흐으음,,,
굿베리는..맛있는데...
어쩔수 없지..
1d20+3 감지 (1D20+3) > 16[16]+3 > 19
1d20+3 감지 (1D20+3) > 3[3]+3 > 6
아까 내뒤에 숨었던걸
먹고 싶지 않다예요?
(줍니다)
잊지 않았겠지?
라르비온은 지난 맵을 탐색하면서
25tp를 추가로 주웠고
무너진 우물의 잔해에서 뭔가를 더 발견합니다!
돈??어디서 돈 냄세가 나는데?
(고양이돈받기급 쏠쏠함)
(ㅋㅋㅋㅋㅋㅋㅋ)
라르비온 뭐가 있어?
바니걸 슈트 [평장 갑옷, 민첩을 추가로 붙일 수 없음] 방어력 13 매력 +4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음
(이건 본인이 입으면 될려나)
민첩 못붙이면 나한테는 별루인데
판매가 : 150tp
그... 우물이 남기고 간 물건이 하나 있어. 살펴볼래?
비싸군
(이거 신비한 상점 눈나에게 주면 될듯)
(라르비온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일행들에게 슈트를 보이는군요)
어,,음
와 수상할정도로 털을 좋아하는 귀족들이 사랑하는
왜 이런게
전설의 바니걸 슈트잖아?!
이거 진짜 비싸!
챙 겨
글쎄요
고양감을 소모하면
그래. 우물이 이런 걸 입을 리가 없으니 중고품도 아니지.
다른 장비로 변경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쓴다
고양감
소모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고기동 슈트 [경장 갑옷] 방어력 11 민첩, 건강 +1 이동력 +1 아군 한정으로 이동력 소모 없이 넘어다닐 수 있음
흐으음
경장이면
민첩을 더할수
(오와 랜덤테이블에서 뽑히나보다)
민첩 보정치가 방어력에 여전히 적용됩니다.
제한은 딱히 없습니다.
오
이건
돚거
주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냥 바니걸 슈트가 아니야.
아르너가 슈트를 스케빈저에게 내미는군요
딱봐도 적격은,,,
전설의 바니걸 고기동 슈트지!
리더군
과연 그렇군
와..아아
근데 왜 나한테 건내..
빛 진거다~
원래 바니걸 슈트가 고기동 슈트로 바뀐거지만
표정과 달리 마음 속은 이미 꽃밭인 거 알아. 보스.
여러분이 좋아하시니
둘을
하이퍼 바니 고기동 슈트가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깐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걸 입으면
민첩 +1되서
방어력이 16이되네
네
기본 방어력 11에 민첩보정치가 더해집니다
입으론 싫다고 해도 몸은 솔직하군?
어...음...
ㅋㅋ
150골드,,,,,
일단 각 아이템의 소유자는 정해졌으니
빛졌군
...눈한번..딱 감으면되...
"리더"
입습니다
여러분은 절벽 꼭대기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합니다.
여길 통과하면 절벽 꼭대기입니다.
이동해봅니까>?
예스~
다 온 거다예요?
네
얘들아, 보여? 우물 저편에서 빛이 보인다구!
앞의 마법진을 통과하면
(마법진이구나)
금빛 산양 절벽 꼭대기입니다.
마법진 너머로 절벽 전경이 보입니다.
라르비온이 제대로 봤군요.
빨간 색으로 반짝반짝... 나 알아, 이거 그거지? 먼 곳으로 보내주는 거.
이럴꺼면...
헤에.
그냥 폭포를 기어오르는게..
아
일행 중 마법에 능한 샌님 하나 없으니 알아보는 것도 고역이구만.
경험치 보상을 주지 않았군요
여러분은 전원 경험치 1000을 얻습니다.
토큰에 적용해주세요.
(휘리릭)
자, 가자! 우리 돌머리들아.
좋습니다
"가봅니다!"
여러분이 마법진을 통과합니다.
이야
경치 좋은데?
(직전의 동굴과는 비교되지 않는 신선한 공기를 느끼며, 마음껏 들이마시며 주위를 살핍니다)
여러분은 금빛 산양 절벽 정상에 올라옵니다...
여기가 산의 정상,,
그리고...
공기도 좋고
눈앞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새도 날라다니고
우리만 있는건 아니로군
점프 한 번만에 다른 곳으로 날아온 것 같아!
재..재말이야
다들 점프로 마법진에 들어왔지?
우리를 보고있는거 같지않아?
물-론
여러분이 두 존재를 눈치챕니다.
근데 저기 한놈 황금양 맞아?
내가 헛것이보이나?
(가볍게 일행에게 이야기를 던지던 도중, 저 멀리의 거대한 존재들을 눈치챕니다.)
누오옷!
오호라.
또한, 두 존재도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황금의 양과 달빛의 늑대, 전설 속의 존재들입니다.
신화가 진짜였다예요! [편집 완료]
(동물조련을 해보고 싶긴 하네)
황..금양털!!
애들아 가죽에 상처 안나게
살살떄려라
시린발톱 공격대는 우물과의 전투를 잘 끝냈지만
이게 왠 횡제야~
다음 적들을 상대로도 분투할 수 있을까요?
황금 털을 가진 양이야. 옆에 보이는 늑대는... 뒷다리가 탐스러워 보이는 게 맛은 있겠어.
그들의 전투는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신화속 존재라,,,
시린발톱 공격대의 활약은 다음 시간에 확인해보겠습니다.
가자! 보석과 황금 중 황금을 먼저 따보자구!
양털을 확
진군!